2026년 4월 4주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4% 상승하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음.
한국은행의 2026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3개월 만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됨.
대출 규제 완화 찬성 측은 실수요자의 진입 장벽 완화와 주거 사다리 복원을 통한 내 집 마련 기회 확대를 주장함.
대출 규제 완화 반대 측은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시장 과열로 인한 거시경제 리스크 확대를 우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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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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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26세 · 중견 식품 제조업체 영업지원팀 신입사원
경기도 안양시연소득 2,492만원대학교 졸업미혼4인 가구
💪 9/10
"음, 솔직히 나는 좀 답답해. 뉴스를 보면 다들 대출 규제 때문에 난리잖아요. 사실 저 같은 사회초년생한테는 집은 그냥 꿈같은 소리거든요. 안양에서 계속 살고 싶어도 요즘 집값이 너무 비싸서... 대출이라도 좀 풀어줘야 희망이라도 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투기하는 사람들 막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무조건 꽉 막아두기만 하면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영영 내 집 마련 못 하는 거 아닐까요?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한 생각이에요. 월급은 쥐꼬리만한데 집값은 자꾸 오르니까 대출 규제라도 완화해서 사다리라도 좀 놔줬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진짜 막막하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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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27세 · 중견 건설사 실내건축 현장 시공 관리 및 도장 기능 주임
경기도 수원시연소득 3,212만원대학교 졸업미혼5인 가구
💪 9/10
"솔직히 대출 규제 더 심해지면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꿀 거 같아요.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신축 아파트들 가격 올라가는 거랑 전세가 미쳐 돌아가는 게 피부로 바로 느껴지거든요.
당장 대출이 막히면 나처럼 이제 막 돈 모으기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은 사다리가 아예 끊기는 기분이에요. 정부에서 무슨 공공주택 공급한다고 말은 많은데, 그거 기다리다가는 세월 다 갈 것 같고. 지금 당장 내 힘으로 뭐라도 하나 마련하고 싶은데, 대출 문턱만 높아지니까 오히려 있는 사람들만 집 사고, 우리 같은 평범한 직장인은 월세나 전세 전전하면서 돈만 나가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냥 실수요자들한테는 숨 쉴 구멍이라도 좀 터줬으면 좋겠어요. 일괄적으로 다 막아버리면 누가 집을 사요. 현실적으로는 대출 좀 풀어줘야 우리 같은 사람들도 뭐라도 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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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4세 · 중견 유통기업 광역물류센터 MD 팀장
대구광역시 수성구연소득 7,242만원대학교 졸업유배우5인 가구
💪 9/10
"내는 솔직히 지금 정부가 하는 꼴 보면 좀 답답하데이. 무주택자 내 집 마련 돕는다는 명분은 좋은데, 실상은 대출 콱 막아버리니까 사다리 자체가 다 끊긴 거 아이가.
나도 애 셋 키우는 입장에서 대출이자 부담 장난 아니거든? 근데 돈 빌릴 길을 다 막아버리면, 있는 집 사람들 말고 평범한 직장인이 어디서 그 큰돈을 구하겠노. 결국 비아파트나 빌라로 눈 돌리게 만드는데, 그건 또 나중에 처분하기도 어렵고 자산 가치도 떨어질까 봐 무섭지. 실질적으로 집값 잡겠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우리 같은 서민들 대출 못 받게 해서 매매 거래만 꽁꽁 묶어두려는 건지 모르겠어. 시장을 그냥 순리대로 흐르게 둬야지, 이래저래 다 묶어놓으니 매물도 없고 집값만 더 오르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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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28세 · 중견 건설사 본사 경영지원팀 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연소득 4,890만원대학교 졸업미혼4인 가구
💪 9/10
"저는 정말 필요하다고 봐요. 건설사 다녀서 그런지 주위에서도 다들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한숨만 쉬거든요. 열심히 돈 모아도 대출 막아버리면 서울에 어떻게 내 집을 마련해요. 오히려 사다리를 걷어차는 느낌이라 좀 속상해요. 실수요자들은 좀 유연하게 대출을 풀어줘야 집을 사지, 지금은 너무 꽁꽁 묶어놔서 답답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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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3세 · 지방 광역시 산하 문화예술재단 공연기획팀 과장
전라남도 목포시연소득 4,389만원대학교 졸업유배우6인 가구
💪 9/10
"아이고, 내 집 마련이라... 말만 들어도 숨이 턱 막히네잉.
솔직히 나는 무주택자들 형편이 걱정되는 거지, 지금 정부에서 하는 대출 규제 뭐시기 이런 거 보면 정말 현실 모르는 소리 같단 생각이 듭디다. 우리 집도 애가 넷에 부모님까지 모시고 사느라 방 하나 늘리는 게 전쟁인데, 나라에서 대출 팍팍 막아버리면 우린 대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
기사나 뉴스 보면 뭐 투기 막겠다, 시장 안정화한다 그러는데, 현장에서는 대출이 안 나오니까 오히려 집 살 엄두를 아예 못 내는 거 아니요. 돈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어디서 빌려서라도 사는데, 진짜 필요한 서민들이나 젊은 부부들만 사다리가 끊겨버리는 거지.
특히 나처럼 식구 많은 사람들은 집이라도 좀 넓어야 사람답게 사는데, 6인 가족이 살만한 집 구하려면 돈이 한두 푼 드는 게 아니잖아요. 예전처럼 대출 좀 여유 있게 해주고, 이자 좀 부담되더라도 갚아나가게 해줘야 숨통이 트이지. 지금은 뭐 숨도 못 쉬게 꽉 조여놓고선 알아서 살라고 하니, 이게 맞는 건지 참 답답혀. 규제 풀어서 실수요자들한테는 기회 좀 줬으면 좋겠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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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42세 · 울산 국가산업단지 대형 자동차 제조사 생산공정 선임 기장 (반장급)
경상남도 울산광역시연소득 9,606만원전문대 졸업유배우2인 가구
💪 9/10
"아이고, 지금 규제가 너무 심하긴 해요.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성실하게 모아서 내 집 하나 마련하는 게 꿈인데, 대출 문턱을 이렇게 높여버리면 도대체 언제 돈을 다 모아서 집을 삽니까?
투기꾼들 잡는다는 건 이해하지만, 정작 꼭 필요한 실수요자들까지 대출 막아서 사다리를 걷어차는 꼴 같아요. 뉴스 보면 맨날 규제한다, 뭐한다 하는데 현장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그냥 답답할 뿐이라. 어느 정도 숨통은 트여줘야 하지 않겠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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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4세 · 영남권 대형 물류센터 특수장비 및 지게차 정비 선임기사
경상남도 김해시연소득 4,678만원전문대 졸업유배우4인 가구
💪 9/10
"규제? 솔직히 우리 같은 서민들한테는 남의 나라 이야기 같습니다. 대출 꽉 막아놓으면 뭐합니까, 집값은 계속 오르는데. 월급 뻔하고 애들 학원비 들어가는데 대출까지 안 나오면 내 집 마련은 꿈도 꾸지 말라는 소리 아닙니까.
진짜 필요한 사람들한테는 사다리를 놔줘야 하는데, 무조건 조이기만 하니깐 전세 구하기도 더 힘들어지죠. 집 살 사람은 사게 숨통을 좀 터줘야 거래도 돌고 하는 건데, 지금은 그냥 다 같이 죽자는 거 같아서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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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4세 · 지방 중소 제조기업 일반사무직 (사원급)
대구광역시 수성구연소득 1,489만원대학교 졸업미혼4인 가구
💪 8/10
"아이고, 대출 규제 그거 뉴스에서 자꾸 나오던데 솔직히 나같이 평범한 직장인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더. 그냥 무조건 대출 문턱을 높여놓으면 우리 같은 서민은 집 사기가 더 힘들어진 거 아입니까?
뉴스 보면 규제한다고 난리인데, 정작 집값은 안 떨어지고 오히려 전세값만 더 오르는 것 같더라고요. 집 살 때 대출 좀 쉽게 해줘야 나 같은 사람도 빚내서 집이라도 하나 사지, 지금처럼 꽉 막아두면 어쩌라는 건지 답답할 뿐이죠. 규제 완화 좀 해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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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45세 · 대학교 산학협력단 프로젝트 계약직 행정연구원
충청북도 청주시연소득 3,155만원대학원 이상미혼1인 가구
💪 8/10
"아이고, 뉴스 보면 매번 대출 막는다는 이야기만 나오니 답답혀 죽겄네유. 솔직히 나 같은 처지에서는 집 사는 건 꿈도 못 꾸지만, 대출마저 막아버리면 무주택자들은 평생 월세 살라는 소리밖에 더 돼유?
내 주변 선생님들도 다들 전세금 올려달라 할까 봐 전전긍긍하는데, 규제만 푼다고 집값이 잡히겠어유? 그렇다고 다 꽁꽁 묶어두면 대출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저 한숨만 나오는 겨. 좀 적당히 현실을 봐서 융통성 있게 해줬으면 좋겄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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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29세 · 지방 소재 교육 법인 일반행정직 사원
부산광역시 수영구연소득 2,295만원대학교 졸업미혼3인 가구
💪 8/10
"내 집 마련은 진짜 쉽지 않은 문제인 거 같아요. 뉴스 보면 맨날 대출 규제다 뭐다 하는데,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대출을 꽁꽁 묶어놓으면 뭘 어쩌라는 건지 잘 모르겠거든요. 부모님 덕분에 운 좋게 안정적으로 살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순 없잖아요.
나중에 결혼하거나 독립할 생각 하면 너무 막막해요. 돈을 모아도 집값은 저만치 달아나 있고, 대출까지 안 나오면 사실상 사다리를 걷어차는 거 아닌가 싶어요. 실수요자들은 집 사기가 더 힘들어지니까 규제를 조금이라도 풀어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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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44세 · 전자부품 제조공장 생산라인 조립원(사원)
경상북도 구미시연소득 2,831만원대학교 졸업유배우4인 가구
💪 8/10
"솔직히 뉴스에서 대출 어쩌고 규제 어쩌고 해도 복잡해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처럼 대출 다 막아놓으면 우리 같은 서민들은 집 구경도 못 하는 거 아닌가요? 남편이랑 맞벌이해서 아이들 키우기도 빠듯한데, 집값이 워낙 비싸니 엄두가 안 나네요. 무주택자들한테는 좀 숨통을 틔워줘야 그나마 우리 같은 사람들도 내 집 하나 마련할 희망이라도 품고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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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3세 · 경기도 소재 유소년 축구 클럽 및 스포츠 아카데미 대표
충청남도 천안시연소득 3,373만원대학교 졸업유배우3인 가구
💪 8/10
"에휴,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솔직히 지금 상황 보면 참 답답할 뿐이여. 저도 천안에서 애들 가르치면서 먹고살지만, 매달 월세 내고 직원들 월급 챙겨주다 보면 정작 내 통장에는 남는 게 별로 없거든요. 다들 비슷하게 사는 거 아니겠어유?
뉴스 보면 대출 규제다 뭐다 해서 엄청 복잡하게 떠드는데, 사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야 집 한 채 마련하는 게 평생 소원인데 그걸 대출까지 꽉꽉 막아버리면 어떻게 집을 사라는 건지 모르겠구먼. 물론 투기하는 사람들 잡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너무 꽉 조이니까 진짜 집 필요한 서민들만 죽어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아유.
정부에서 뭐 공급 늘린다, 공공주택 짓는다 하는데 그건 언제 될지 기약도 없고, 당장 지금 내가 전세 사네 마네 하는데 그런 먼 미래 이야기가 얼마나 들리겠어유. 대출 규제 좀 완화해서 진짜 내 집 필요한 사람들한테는 숨통을 좀 터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 은행 이자 무서워서 빌리기도 겁나지만, 아예 빌릴 길을 막아버리는 건 좀 아니라고 보거든.
먹고살기도 팍팍한데 집 문제까지 이러니, 참 세상 살기가 더 힘들어지는 느낌이라 속상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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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3세 · 상업용 빌딩 보안 및 시설 관리직 (파견직)
강원도 춘천시연소득 3,198만원대학교 졸업미혼2인 가구
💪 8/10
"솔직히 대출 규제 완화해주면 좋긴 하죠. 당장 나만 해도 나중에 집 어떻게 사나 고민이 많은데, 뉴스 보면 대출 길 막아놨다는 소리밖에 없으니까요. 월급 받아서 알뜰하게 아끼며 빚 갚는 게 일상인 사람 입장에선, 사다리 걷어차는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근데 한편으로는 뉴스에서 다주택자니 투기니 하는 말들도 계속 나오니까, 함부로 풀었다간 또 집값만 폭등할까 봐 그게 걱정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춘천에 사니까 서울 집값과는 좀 거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니까요. 대출을 무조건 다 풀어주라는 건 아니지만, 우리처럼 진짜 집 한 채 사려는 사람들은 조금 더 융통성 있게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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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27세 · 경상남도 소재 중소 제조업체 생산관리팀 사무보조 (계약직)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연소득 2,127만원대학교 졸업미혼4인 가구
💪 8/10
"내 집 마련이라는 게 솔직히 남의 일 같기도 한데, 뉴스나 주변에서 대출 규제 얘기 나올 때마다 속이 좀 타들어가긴 하거든요. 부모님께서도 빚 때문에 워낙 힘들어하시니까 저라도 보탬이 돼야 하는데, 지금 내 앞가림도 못 하고 있으니 참 막막합니다.
솔직히 저처럼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한 처지에서는 대출이라도 좀 숨통을 틔워줘야 그나마 비빌 언덕이라도 생기는 거 아닌가 싶거든요. 다들 대출 막아버리면 가진 돈 없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냥 평생 월세나 전세만 전전해야 되는 건지, 좀 야속한 마음도 들고요. 그렇다고 대출을 무작정 풀어서 집값이 더 오르면 그건 또 감당이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참 어렵네요. 그냥 뭐든 확실하게 내 집 하나 가질 희망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요즘 정책은 너무 널을 뛰는 거 같아서 불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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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39세 · 상가 건물 미화 및 주차 관리 보조 (단기 계약직)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연소득 836만원고등학교 졸업미혼3인 가구
🤔 5/10
"음, 사실 제가 뭐 경제 이런 걸 잘 아는 건 아니라서... 그냥 뉴스 보면 대출 막는다는 소리만 계속 나오더라고요. 저야 뭐 대출받을 돈도 없고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처지라 당장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지만, 그래도 마음이 좀 답답하긴 해요.
솔직히 대출 규제 푼다고 해서 저 같은 사람한테 뭐가 달라지나 싶거든요. 예전엔 어떻게든 허리띠 졸라매고 은행 도움받아서 내 집 하나 마련했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규제니 뭐니 해서 아예 사다리를 다 치워버리는 기분이랄까요. 그렇다고 규제를 확 풀어버리면 또 집값이 미친 듯이 오를까 봐 그것도 걱정되고요.
뉴스 보면 빌라나 오피스텔로 사람들이 몰린다고 하던데, 사실 저 같은 처지에서는 아파트고 뭐고 다 그림의 떡이죠. 다들 사는 게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규제를 푼다고 해서 당장 저 같은 사람이 집을 살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그냥...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사는 것만 해도 벅차서 이런 정책이 누굴 위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조용히 살 집값이나 안 올랐으면 하는 마음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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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30세 ·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 자동차 부품 소형 부품 조립 계약직 근로자
경기도 시흥시연소득 1,347만원전문대 졸업미혼3인 가구
🤔 5/10
"규제 풀리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은 모르겠는데, 솔직히 나 같은 처지에서는 집 사는 건 먼 나라 이야기 같아요. 뉴스 보면 맨날 대출 규제다 뭐다 해서 난린데, 우리 같은 사람은 어차피 지금 대출 꽉 묶여도 못 사고, 규제 풀어줘도 비싸서 못 사는 건 매한가지거든요.
내 주변 애들만 봐도 진짜 돈 좀 있는 애들이나 대출받아서 집 사지, 나처럼 공단에서 일하면서 월급 받는 사람이 무슨 수로 서울이나 근처 좋은 데 아파트를 사겠어요. 괜히 규제 풀어서 집값만 더 오르면 전월세 사는 사람만 더 힘들어지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냥 우리 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월급 밀리지 않고 잘 들어오고, 맛있는 거나 사 먹으면서 살 수 있는 환경만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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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7세 · 소규모 운수 창고 보조 및 지입 화물차 운전직
전라남도 목포시추정 2분위중학교 졸업이혼1인 가구
🤔 5/10
"나 같은 사람한테 뭔 대출 규제여. 뉴스에서 맨날 대출 조인다 어쩐다 해도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그림의 떡잉게. 어차피 집 살 돈도 없거니와, 목포서 밥 벌어먹고 사는 처지에 무슨 수억씩 대출받을 일이 있겠어?
다만 주변서 듣기로는 대출을 아예 막아버리면 진짜 집 필요한 서민들도 손가락만 빨아야 된다고들 하더라고. 무작정 막는 게 능사는 아닐 텐데,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것소. 그냥 나 같은 서민들, 빚 좀 덜 내고 속 편하게 살게 월세나 안 올랐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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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36세 · 경상북도 중소도시 보세 의류 매장 운영 (1인 자영업자)
경상북도 구미시추정 2분위대학교 졸업미혼1인 가구
🤔 5/10
"내 집 마련요? 꿈도 못 꾸는 소리지예. 지금 제 코가 석 자인데, 대출 규제 좀 푼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꺼. 막상 풀어주면 집값만 또 천정부지로 솟을 게 뻔한데 말이죠. 뉴스 보면 서울 집값 미쳤다고들 하던데, 저 같은 자영업자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 바쁩니다. 그저 빚이나 안 늘었으면 좋겠고 가게나 잘됐으면 하는 심정뿐입니더. 딴 세상 이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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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9세 · 사설 아동발달지원센터 원장
충청남도 대전광역시연소득 5,400만원대학원 이상유배우3인 가구
🤔 4/10
"요즘 대출 규제다 뭐다 해서 다들 참 힘들게 사는 것 같유. 저도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다 보니 젊은 부모들 고민을 많이 듣게 되는데, 빚내서 집 사는 게 무슨 정답인가 싶기도 하구먼요.
무턱대고 대출 문턱을 낮추면 집값만 더 오르지 않을까 싶어 걱정되는 겨. 오히려 젊은 친구들이 빚더미에 앉는 것보단,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전월세나 공공주택 쪽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게 맞지 않나 싶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