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연예인이 가족 경영 기획사를 통해 세무·행정적 논란을 일으켰을 때, 당신의 향후 태도는 어떻게 변하겠습니까?
- 2026년 3월 기준, 국세청이 최근 5년간 연예기획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세무조사에서 총 690억 원의 세금을 추징한 사실이 국회 자료로 확인되었습니다.
- 일부 연예인들이 개인 소득세 최고세율(약 49.5%)을 피하기 위해 낮은 법인세율(약 20%)을 적용받는 소득 분산 방식을 사용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사례가 다수 적발되면서, 연예인의 법적·도덕적 책임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 지지자들은 해당 행위를 적법한 경영 활동으로 보기도 하지만, 반대 측은 탈세를 빙자한 편법 운영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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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개별 응답 (100명)
"내참, 이거 진짜 화나네. 우리 같은 직장인은 월급 명세서 보면 소득세부터 꼬박꼬박 떼고 들어오는데, 법인세니 뭐니 하면서 세금 아끼는 꼴 보면 참 힘 빠지는 게 사실이라예. 회사에서 경영지원 업무 오래 하면서 세금 신고 얼마나 꼼꼼하게 하는지 뻔히 아는데, 고소득 연예인들이 가족 기획사 세워가 꼼수 부리는 건 도리가 아니지 싶네요. 힘들게 애 키우면서 우리 집 하나 마련하려고 9년 동안 악착같이 살았는데, 누구는 나라 살림 챙겨야 할 사람들이 세금 덜 내려고 눈치 싸움하는 거 보면 솔직히 배신감 들어요. 실력 있고 좋아했던 사람이라도 이런 일 터지면 정나미 뚝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평소에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저런 무리수는 안 두지 않겠습니까? 이제 이름만 봐도 기분 안 좋을 것 같아예."
"내 월급도 꼬박꼬박 떼어가는데, 걔들은 법인 핑계로 세금 아끼려고 잔머리 굴린 거 아녀? 우리처럼 가게 하는 사람들은 매출 하나하나 다 찍히고 세금 다 내는데, 억대 수입 벌면서 법대로 안 하려고 요리조리 피하는 꼴 보면 진짜 맥이 빠져분다. 남들 다 내는 세금인데 왜 저러나 싶고. 돈 많이 번 사람들이 더 당당해야지, 이건 아니제. 실망이 크네. 정떨어져서 노래고 연기고 눈에 들어오겠냐."
"나주에서 배 농사 짓느라 아침부터 땀 뻘뻘 흘리고 밤에는 대출금 이자 계산기 두드리는 입장에선 솔직히 이해가 안 가네잉. 우리 부모님은 빚 갚느라 허리 휘는데 누구는 잘나간다고 꼼수 부려서 세금 빼먹으려 했다는 거 아녀. 그게 다 국민들 피땀인데 아무리 법적으로 뭐라 해도 도덕적으로는 영 아닌 거 같어. 나는 땀 흘려 일한 만큼 세금 내는 게 당연하다고 배우고 사는데, 저런 사람들 보면 그냥 꼴도 보기 싫어부러. 나한텐 실망 그 자체여."
"솔직히 기분 더럽죠. 나는 공장에서 월급 꼬박꼬박 받으면서 세금 뗄 거 다 떼고 사는데, 돈 잘 버는 사람들이 저런 식으로 머리 써서 세금 줄인다는 게 말이 됩니까. 법 따져가며 절세니 뭐니 해도 결국은 가진 사람들이나 가능한 꼼수 아니겠어요. 자기들끼리 가족 회사 차려놓고 법인세니 뭐니 따지는 거 보면, 성실하게 사는 사람만 바보 만드는 기분이라 영 찜찜합니다. 땀 흘려 일해서 번 돈이 얼마나 귀한지 알면 저런 식으론 안 하죠. 그런 식으로 눈속임해서 돈 아끼는 꼴 보면 정 다 떨어져서 더는 눈에 안 들어옵니다."
"아이고, 참 말이 안 나오네요. 저는 공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들어와도 대출 이자에 애들 학원비 챙기느라 숨이 턱턱 막히거든요. 우리는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허리띠 졸라매고, 월급날이면 꼬박꼬박 세금 다 떼이고 받는데, 연예인들이란 사람들이 뻔히 많은 돈 벌면서 그렇게까지 해서 세금 빼먹으려 했다는 소식 들으니 진짜 맥이 탁 풀리네요. 남들은 없어서 못 내는 판국에 돈 많은 사람들이 편법으로 탈세나 하려 했다니, 너무 억울한 생각이 드네요. 그런 행태 보면서 다시 좋아할 마음이 하나도 안 생깁니다. 그냥 참 씁쓸하고 실망스러울 뿐입니다."
"돈 많이 벌면서 세금까지 빼먹는 꼴 보면 진짜 기운 빠져부러. 나 같은 사람들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고 꼬박꼬박 세금 내는데, 저들은 머리 써서 세금 줄일 궁리만 하니까. 가진 것도 빚뿐이라 기술 하나만 믿고 정직하게 버티는데, 이렇게 사는 사람만 바보 만드는 것 같아서 참 거시기하네잉. 아무리 유명한 연예인이라도 잘못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지. 얄미워서 더 이상 응원할 마음 싹 사라져부러."
"연구실에서 밤새워 데이터 뽑고 꼬박꼬박 세금 내면서 사는 입장에서, 이런 소식 들으면 참 허탈하죠. 가족 회사 끼고 세금 요리조리 피하는 게 영리해 보이나요? 그냥 비겁한 거지. 울산에서 제조업 돌아가는 원리랑 똑같습니다. 투명하지 않은 경영은 결국 언젠가는 탈이 나게 돼 있어요. 예술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 자체가 비양심적인 게 드러나면 굳이 시간 써가며 응원할 가치가 있나 싶네요. 저는 원칙 어기는 사람들 질색이라, 칼같이 정리하려고요."
"사실 공공기관에서 일하면서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매일 보고 배우는 처지라 더 속이 상해유. 우리 집도 넉넉하지 않아서 한 푼 두 푼 아껴가며 생활하고, 나중에 공무원 되려고 열심히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세금은 국민의 당연한 의무라고 배우고 있는데 말이죠. 아무리 합법적인 절세라고 해도, 남들은 꿈도 못 꿀 돈을 벌면서 편법까지 써가며 세금을 줄이려 했다는 게 참... 배신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유. 열심히 일해서 꼬박꼬박 세금 내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 건가 싶고 마음이 안 좋아유. 실망이 너무 커서 예전처럼 마음 편히 응원하긴 힘들 것 같아유."
"아이고, 참말로... 우리 남편이랑 협회 일 도와보믄 알겠지만, 세금 문제는 진짜 투명하게 해야 되는 거거든예. 우리 집도 그래요, 동네에서 장사하면서 얼굴 들고 다니려면 정석대로 해야 뒷말이 없는 법인데.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가족 경영 기획사 세워놓고 꼼수 부리는 건 좀 아니지 싶네요. 그거 다 대중들이 보는데, 참 창피하지도 않은가 봐요. 도덕적이지 못한 모습 보여주는 연예인은 이제 보고 싶지 않네예. 정도를 걸어야지요. 실망이 이만저만 아입니더."
"내 지금 연봉 찍히는 거 보면 매달 나가는 소득세에 대출 이자까지, 솔직히 한 달 한 달이 전쟁이거든. 나는 병원에서 환자 보면서 꼬박꼬박 세금 다 내고 사는데, 누군 머리 좋다고 법인 세워서 소득 분산하고 세금 피하는 거 보면 진짜 허탈하다 못해 화가 난데이. 이게 절세니 뭐니 떠들어도 결국은 꼼수 아니가. 사회적 책임감 있는 연예인이라면 더더욱 그러면 안 되지.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그런 뻔뻔한 행태는 도저히 이해 안 간다. 난 그런 사람들은 더 이상 TV에 나오는 꼴도 보기 싫다."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월급에서 꼬박꼬박 세금 다 떼이고 사는데, 티비 나오는 사람들이 그런 편법이나 쓰면서 세금 줄이려고 머리 굴리는 거 보면 참 기가 찹니다. 법 따지면서 절세라고 우기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결국은 고소득 올리는 사람들이 배 불리려는 수작 아니겠습니까. 애들 학원비 대고 대출 갚느라 허리 휘는 서민들 허탈하게 만드는 짓은 하지 말아야지요. 그런 도덕심 없는 사람을 계속 좋아할 순 없습니다. 실망이 너무 큽니다."
"춘천에서 30년 넘게 요식업에 몸 담으면서 저도 세금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고 정직하게 가게 운영해 왔습니다. 누구는 뼈 빠지게 일해서 정당하게 세금 내는데, 돈 잘 버는 연예인이 기획사 핑계 대면서 꼼수로 세금 줄이려는 거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합법적인 절세라고 우기겠지만, 결국 우리 같은 서민들이 낼 세금까지 떠넘기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법의 허점이나 파고드는 꼴이라니, 실망을 넘어서 배신감이 드네요. 다시는 방송에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참 마음이 그래유. 저같이 월세랑 공과금 내느라 하루하루 빠듯하게 사는 사람은 꼬박꼬박 세금 내면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그 많은 돈 벌면서 세금 좀 덜 내려고 그런 짓을 했다는 게 너무 씁쓸하네유. 평소에 좋아하던 연예인이라도 그렇게 돈 앞에서 치사하게 구는 거 알게 되면 정이 뚝 떨어질 것 같아요. 다 같이 힘들게 사는 세상에 세금까지 피하려고 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봐유. 이제 그 사람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화가 나서 더는 못 보겠어유."
"요즘 세상에 세금 안 내고 버티는 사람들이 제일 얄밉습니다. 저처럼 공장에서 기름 묻혀가며 일하는 사람은 월급 받기 전에 세금 꼬박꼬박 떼이는데, 몇억씩 벌어가는 사람들이 기획사 세워놓고 세금 줄이겠다고 꼼수 부리는 건 솔직히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같은 서민은 대출 이자 갚느라 등골이 휘는데, 돈 있는 사람들은 세법을 자기 입맛대로 주무르는 걸 보면 맥이 탁 풀립니다. 정직하게 땀 흘려 사는 사람 바보 만드는 일은 이제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실망을 넘어서 그냥 다신 보고 싶지 않네요."
"진짜 기가 차네요. 우리 공장 식구들은 매달 꼬박꼬박 월급에서 세금 떼이면서 남들 눈치 안 보고 성실하게 사는데, 떵떵거리는 연예인들이 저런 식으로 머리 써서 세금 안 내려고 하는 꼴을 보니까 솔직히 화가 납니다. 법인 만들어놓고 세금 적게 내려고 하는 게 무슨 경영 활동입니까? 그냥 탈세지. 서민들은 물가 올라서 마트 갈 때마다 손 떨면서 장 보는데, 저런 식으로 자기 배만 불리는 사람들 보면 정이 뚝 떨어져서 더 이상 응원할 마음도 안 생깁니다. 방송에 나와서 웃고 떠드는 거 보면 낯이 뜨거울 것 같아요."
"매달 월급 들어올 때마다 세금 꼬박꼬박 떼이는 거 보면 참 착잡하거든요. 난 월세 내기도 빠듯해서 아등바등 사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요리조리 피해서 세금 덜 내려고 기를 쓰는 거 보니까 진짜 힘 빠져유. 내가 좋아하던 연예인이라 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유. 다들 법 따지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들 바보 만드는 거 같아서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커요. 내 삶도 이렇게 팍팍한데 저런 소식까지 들으니까 정이 다 떨어지네요. 이제 그 사람 나오는 거 보면 불편해서 못 보겠어유."
"아유, 참... 말도 마유. 요양원에서 어르신들 밥 차려드리고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면서 사는 입장에선 그런 뉴스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여유. 우리는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얼만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세금 아끼겠다고 저러는 거 보면 참 씁쓸하죠. 저 사람들은 그게 경영이니 뭐니 하지만, 우리 같은 서민들은 그 돈 몇 푼이 얼마나 귀한지 모를 거 아녀유. 합법이라 해도 세금 낼 거 안 내고 꼼수 부리는 건 도덕적으로 아니라고 봐유. 그런 사람들 화면에 나오면 괜히 더 안 좋게 보이기도 하고, 정이 뚝 떨어져서 더는 못 봐주겠슈. 열심히 사는 사람들 허탈하게 만드는 일은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유."
"우리 같은 직장인은 월급 받을 때마다 꼬박꼬박 세금 다 떼이고 시작하는데, 걔들은 법인 만들어서 요리조리 머리 써가며 세금 줄이는 거 보면 솔직히 허탈하다. 현장에서 땀 흘리며 정직하게 일하는 게 가끔은 바보짓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돈 많이 버는 거야 재주니 상관없다만, 낼 거 안 내면서 적법이니 뭐니 하는 건 진짜 보기 안 좋다. 서민들만 호구로 보는 거 같아서 딱 정떨어진다."
"아이고, 우리 같은 자영업자는 카드 매출 하나까지 꼬박 잡혀서 세금 낼 때마다 손이 떨리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세금 좀 덜 내보겠다고 그런 꼼수나 부리는 거 보면 속이 아주 뒤집어집니다잉. 우리 집사람 학원 운영하면서 저도 실무 다 보지만, 정직하게 번 만큼 내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겄소? 누구는 땀 흘려 벌어서 세금 다 내고, 누구는 편법으로 돈 잔치하고... 이런 모습 보면 정말 화가 나고 배신감이 크네요. 실력이야 어쨌든 양심이 없는 사람은 팬 마음도 다 떠나게 만드는 법이요. 다시는 보고 싶지도 않네요."
"솔직히 배신감이 장난 아니에요. 저도 회사 다니면서 월급에서 꼬박꼬박 세금 떼이는 거 보면 한숨 나오거든요. 그런데 돈 그렇게 많이 버는 사람이 가족 회사 만들어서 편법으로 세금 줄였다는 소식 들으면 진짜 힘 빠지죠. 평소에 참 바르고 성실한 이미지였는데 그게 다 연출이었다는 생각도 들고요. 적당히 절세하는 수준을 넘어서 대놓고 세금 아끼려고 꼼수 쓴 거라면 팬으로서 더 이상은 못 봐줄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해서 세금 내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 싶고, 실망한 만큼 등 돌리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요."
"솔직히 저도 집사람이랑 조그만 인테리어 사무실 꾸리면서 매달 세금이랑 공과금 챙기는 게 보통 일이 아니유. 우리 같은 서민들은 낼 거 꼬박꼬박 내면서 사는데, 티비 나오는 사람들이 세금 좀 아끼겠다고 저렇게 편법을 쓴다니 기분이 참 씁쓸하네유. 가족끼리 회사를 하든 뭘 하든 법은 지키면서 살아야지, 저렇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건 아니지 싶어유. 열심히 사는 사람들 허탈하게 만드는 거니께 말이여유. 좋아하던 사람이 그랬다면 앞으로 얼굴 보는 게 영 껄끄러울 것 같구먼유."
"아이고, 가뜩이나 대출 이자 때문에 한 달 살림 빠듯하게 꾸려가는 입장에선 참 마음이 안 좋네유. 우리 같은 월급쟁이들은 연말정산 조금만 덜 받아도 속상한데, 연예인들이 세금 조금 내려고 꼼수 쓴다는 얘기 들으면 진짜 허탈하고 힘이 빠져유. 솔직히 법적으로 문제없다 쳐도 도의적으로는 아니지 않나 싶어유. 아이들 가르치면서 정직하게 살라고 늘 얘기하는데, 좋아하는 연예인이 그런 모습 보여주면 정이 뚝 떨어질 것 같아유. 실망스러운 건 어쩔 수 없네유."
"병원을 다니다 보면 저희도 다 세금 떼고 월급 받는데,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그렇게 세금을 덜 내려고 꼼수 부리는 건 좀 아니라고 봐유. 저희 원장님도 병원 운영하시면서 정직하게 신고하시는 거 뻔히 다 아는데, 돈 잘 버는 사람들이 그러고 있는 거 보면 진짜 기분이 좀 그렇지유. 세금은 누구나 똑같이 내야 하는 거 아녀유? 그렇게 해서라도 돈 더 챙기고 싶은 건지 참 속상하네유. 아무리 좋아했던 연예인이라도 그런 소식 들리면 마음이 확 식어서 더는 예전처럼 좋게 안 보일 것 같아유. 당분간은 방송 나와도 챙겨보기가 힘들 것 같구먼유."
"아우, 진짜 꼴불견이네유. 남들은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꼬박꼬박 세금 내면서 살아가는데, 누구는 머리 굴려서 법인 차리고 세금 줄이려고 꼼수 부리는 거 보면 솔직히 정이 확 떨어져유. 기술자로 살면서 제가 번 돈은 투명하게 정산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도리가 아니지 않겠어유? 좋게 보던 사람이라도 저런 식으로 편법 쓰는 거 보면 굳이 돈 써가면서 응원하고 싶지 않아유."
"솔직히 진짜 화나요. 저도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면서 꼬박꼬박 세금 떼이는데, 몇억씩 버는 사람들이 잔머리 써서 세금 줄이려는 거 보면 진짜 힘 빠지거든요. 저야 뭐 적은 돈 아껴 쓰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그 사람들은 몇십억씩 탈세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는 거 보니까 배신감 들어요. 법 잘 지키는 사람만 바보 되는 기분이라 더는 좋게 보이지 않네요. 앞으로는 그 연예인 나오는 거 챙겨 보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냥 마음이 싹 식네요."
"저라고 세금 내는 게 마냥 즐겁겠어요? 매달 꼬박꼬박 원천징수되는 월급명세서 볼 때마다 한숨 나옵니다. 그런데 수십억씩 버는 사람들이 법인 하나 차려서 세금 낮추는 건 도가 지나치죠. 저는 대출 이자에 애들 교육비 챙기느라 하루하루 아등바등 사는데, 저 사람들은 편법으로 빠져나갈 구멍만 찾으니 배신감이 드네요. 세무 조사까지 받아 추징금 낼 정도면 그건 절세가 아니라 기만이에요. 연예인이 뭐 대단한 특권 계층도 아니고, 정직하게 내는 사람만 바보 만드는 거죠. 실망스럽네요. 앞으로 그 사람 관련해서는 더는 눈길도 안 갈 것 같아요."
"매일 아침 공장 라인 들어가서 불량률 체크하고, 제 월급에서 꼬박꼬박 세금 떼이는 입장에서 이런 뉴스는 정말 힘 빠집니다. 저도 대출 갚느라 한 푼이 아쉬운데, 돈 잘 버는 연예인들이 법인 만들어서 세금 피하려고 꼼수 부리는 건 솔직히 선 넘었다고 봅니다. 일반 직장인들은 월급 명세서에 찍힌 세금 뜯기면서도 당연하게 여기고 사는데, 걔들은 그 큰돈 벌면서 절세랍시고 법망 피해 가는 게 참 보기 안 좋네요. 이게 다 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 바보 만드는 일 아닙니까. 아무리 팬이었어도 이런 식의 비도덕적인 태도는 도저히 용납이 안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연예인 나오는 광고나 프로그램은 아예 쳐다보기도 싫을 것 같네요."
"아따, 솔직히 힘 빠져분당께요. 우리 같은 서민들은 밤새도록 편의점 일하면서 낼 세금 다 내고 사는디, 누구는 돈 많이 번다고 요리조리 피해서 세금 안 낼라고 잔머리나 굴리고 있으니께요. 부모님 눈치 보면서 하루하루 벌어먹고 사는 입장에서 보면 참 허탈하기 짝이 없구먼요. TV에서 웃어주던 얼굴이 다 가식 같기도 하고, 정 떨어져서 도저히 전처럼 응원 못 하겄네요. 다시는 안 보고 싶어부러."
"진짜 기가 차네요. 저도 백화점에서 꼬박꼬박 일하면서 월급에서 나가는 세금만 매달 얼만지 몰라요. 안 그래도 대출 이자 갚느라 아이들 학원비 쪼개 쓰는 제 처지랑 너무 비교되니까 더 화가 나네요. 누구는 정직하게 땀 흘려 벌면서 세금 다 내는데, 그 정도 버는 사람들이 꼼수 부려서 세금 피하려고 했다니 진짜 실망이 커요.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도의가 있지, 그렇게 편법 써서 배 불리는 모습 보면 응원하던 마음도 싹 다 사라지는 게 당연하죠. 당분간은 얼굴 보고 싶지도 않네요."
"매일 숫자를 다루고 기업 전략을 짜는 입장에서 세금 문제는 정말 예민한 부분이거든. 법인을 활용한 절세와 탈세는 엄연히 다른 건데, 이런 식으로 얄팍한 수를 쓰다가 걸리는 건 진짜 아마추어 같은 짓이라 본다. 내 커리어 걸고 말하는데, 공사 구분도 못 하고 가족들 끌어들여 꼼수나 부리는 건 정말 저급하데이. 자기 브랜드를 갉아먹는 건 물론이고, 이런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사익을 챙기는 사람을 내가 응원할 이유는 없지. 철저하게 자기 관리 안 되는 사람은 내 눈엔 딱 거기까지인 거다. 앞뒤 안 가리고 정직하게 벌어 세금 낼 거 내면서 사는 게 제일 깔끔한 법이지."
"15년 넘게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면서 배운 건 투명하지 않은 경영은 결국 리스크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절세와 탈세는 엄연히 다른 문제고, 가족 경영하면서 뒤로 꼼수 부리는 건 정말 아마추어 같은 처사죠. 회사 업무에서도 이런 리스크 관리 못 하는 팀원은 바로 아웃인데 연예계라고 다를 거 있나요.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해도 이런 도덕적 해이가 확인된 이상, 그 사람이 내놓는 콘텐츠를 이전처럼 순수하게 즐기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프로라면 자기 관리와 비즈니스 정직함부터 똑바로 해야죠."
"아이고, 세금 문제라니 저도 참 답답허네유. 공무원 생활하면서 보면 원칙대로 정직하게 세금 내는 게 당연한 건데, 연예인들이라고 다를 게 뭐가 있겄슈. 저도 월급 받으면 꼬박꼬박 세금 떼고 남은 돈으로 대출 갚으며 사는데, 법인 세워가지고 요리조리 세금 피하는 거 보면 좀 화가 나기도 하고 허탈한 마음도 들어유. 법 테두리 안이라 해도 도의적으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었어도 저런 식으로 공분을 사면 정이 다 떨어질 것 같네요. 당분간은 쳐다보기도 싫을 것 같슈."
"아이고, 진짜 속상하네요. 저도 지금 복지관 일하면서 월급에서 세금 꼬박꼬박 다 떼이고 받는데, 돈 훨씬 잘 버는 연예인들이 저렇게 세금 피하려고 머리 굴린다고 하면 솔직히 힘이 쭉 빠져부러요. 1인 기획사니 뭐니 하는 게 다 우리 같은 서민들은 상상도 못 할 일이잖아요.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라도 그런 소식 들으면 실망감이 너무 커서 예전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허탈하게 만드는 일은 진짜 안 했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이 그러네요."
"아버지가 교수님이시기도 하고, 저희 집안 분위기가 원칙이랑 도덕적 잣대를 꽤 엄격하게 따지는 편이라 그런지 저런 소식 들으면 참 기운이 빠집니더. 학업에 매진하고 정당하게 성과를 내야 하는 저 같은 사람 눈에는, 그런 식의 편법이 결코 똑똑해 보이지 않거든요. 가족 경영이라는 핑계로 세금을 줄이려 꼼수 부리는 건, 결국 본인이 쌓아온 명성을 스스로 갉아먹는 짓 아이겠습니까. 공부든 예술이든 제 분야에서 정점에 서려는 사람들은 작은 것 하나도 투명하게 처리하는 게 당연한데, 기본도 안 지키는 모습은 정말 실망스럽네요. 앞으로 응원할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나같이 하루하루 적은 월급 받으면서도 꼬박꼬박 세금 떼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속이 쓰려부러요. 우리는 월급 통장에 찍히기도 전에 나라에서 다 가져가는데, 돈 훨씬 잘 버는 사람들이 가족끼리 짜고 세금 줄이려고 편법 쓰는 거 보면 참 허탈하거든요. 내가 좋아했던 모습도 다 가식이었나 싶고 실망이 너무 커서 도저히 예전처럼 응원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바보 만드는 일은 이제 좀 안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 집도 아빠랑 같이 일하니까 이게 얼마나 예민한 문제인지 조금은 알거든요. 사업 하다 보면 절세하는 거랑 탈세하는 거 한 끗 차이라지만, 대놓고 꼼수 부려서 세금 덜 내려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열심히 일해서 번 만큼 정직하게 세금 내는 게 당연한 건데, 이미지 관리하면서 뒤로는 그렇게 딴짓하는 거 보면 정이 확 떨어질 것 같아요. 법인 핑계 대면서 세금 피하는 건 결국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 기운 빠지게 하는 일이잖아요. 아무리 그 연예인을 좋아했어도 그런 식으로 편법 쓰면서 조세 정의 흐리는 모습은 진짜 실망스럽네요. 제 기준에서는 자기 관리 안 되는 사람으로 보여서 딱히 좋게 안 보일 것 같아요. 그냥 실망하고 응원 끊을래요."
"솔직히 기분 잡치네. 우리는 월급쟁이라 돈 들어오면 세금부터 떼고 남은 걸로 아끼면서 사는데, 유명한 놈들이 꼼수 써서 세금 안 내려고 하는 거 보면 진짜 화가 나지. 남들은 눈물 나게 일해서 번 돈 다 내면서 사는데, 자기들만 법망 빠져나간다고 머리 굴리는 게 뻔히 보이잖아. 가족 기획사니 뭐니 하면서 뒤로 호박씨 까는 거, 결국엔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 바보 만드는 짓 아니여. 세금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예뻐 보일 수가 없어. 정 다 떨어져서 이제 그 놈들 나오는 방송은 쳐다보기도 싫네."
"글쎄요, 저도 직장에서 팀 관리하고 정산 업무도 챙겨보는데 세무 이슈는 사실 경영자로서 가장 기본인 거거든요. 특히 법인 차리면 책임져야 할 부분이 많은데,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편법으로 세금 피하려고 꼼수 부린다는 게 좀 아마추어 같아서 실망스럽네요. 제 기준에선 자기 이미지 관리도 일종의 커리어인데, 이런 식으로 논란 만드는 건 프로답지 못해요. 좋아하던 마음도 저런 도덕적 해이가 눈에 들어오면 식기 마련이죠. 떳떳하지 못한 방식이라면 옹호해 줄 이유가 없어요."
"아니, 나는 밤낮 바뀌어가며 3교대 뛰면서 월급 나올 때마다 세금 꼬박꼬박 다 떼이거든? 근데 돈 많이 버는 연예인들이 세금 조금 내려고 법인 세우고 편법 쓰는 거 보면 진짜 기분 더럽다. 법적으로 어쨌든 간에 정직하게 일해서 세금 내는 사람들을 바보 만드는 거 아이가. 연예인이라고 특별한 혜택받아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맘에 안 든다. 정직하게 돈 벌고 정직하게 세금 내야지, 그런 꼼수 부리는 놈들은 그냥 꼴 보기 싫다. 내 눈앞에서 안 보였으면 좋겠네."
"매달 월급 들어오면 세금부터 다 떼고, 강남 아파트 대출 이자 내느라 허리가 휘는데 이런 뉴스 보면 솔직히 좀 허탈하죠. 저희 집도 부모님께서 증여 문제로 골치 아파하시는 걸 옆에서 봐서 어느 정도 절세가 필요한 건 알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식 선에서 해야죠. 대중의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이 법인 핑계 대면서 대놓고 세금을 피하려 했다는 건 정말 보기 안 좋네요.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꼬박꼬박 다 내는데 말이에요. 좋아하던 연예인이라도 이런 식이면 더는 응원할 맛이 안 날 것 같습니다. 신뢰가 한 번 깨지면 다시 회복하기 어렵죠."
"세금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인데, 그걸 편법으로 피하려 했다는 게 참 실망스럽네요. 공공기관에서 일하다 보니 원칙과 규율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뼈저리게 느끼거든요. 누군가는 성실하게 납세하며 나라를 지탱하는데, 돈 좀 번다고 제도를 악용해서 자기 주머니만 채우는 건 공적 가치를 훼손하는 일이잖아요. 가계 대출 갚느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사는 저로선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네요. 법을 지키는 게 당연한 건데 그걸 깼다면 실망을 넘어 배신감이 들 수밖에 없죠. 앞으로 그 연예인 활동은 딱히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저 같이 매일 나가서 길 치우고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은 월급에서 세금 떼이는 거 보면 참 마음이 그래요. 나라에서 정해준 대로 사는 게 당연한 건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덜 내려고 잔머리 굴리는 거 보면 정이 뚝 떨어져 버리네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세금 낼 돈 아까워도 꼬박꼬박 내는데, 힘든 줄 모르고 배부른 소리 하는 거 같아서 참 씁쓸하구만요. 이제 그 사람 나오는 프로는 봐도 불편해서 보기 싫어질 것 같아요."
"아이고, 진짜 할 말이 없네요. 저 같은 직장인은 월급 명세서 찍히는 순간 세금 딱딱 다 떼이고, 연말정산 때도 십 원 한 장 더 챙기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사는데 말이죠. 저 사람들은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 할 만큼 큰돈을 벌면서, 어떻게든 덜 내려고 저런 꼼수를 부립니까? 가뜩이나 살림 빠듯해서 대출금 갚느라 등골이 휘는데, 저런 소식 들으면 정말 허탈하고 화가 나요. 연예인이니까 대중의 사랑 받고 사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 세금까지 저런 식으로 장난치는 건 도리가 아니지 싶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성실히 사는 우리 같은 사람들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정이 싹 떨어져 버리네요."
"법인 차려서 세금 피하는 거, 직장 생활 20년 넘게 하면서 얼마나 치사한 수법인지 뻔히 보이네요. 저도 성실히 세금 다 내면서 악착같이 모아 여기까지 왔는데, 남들 다 내는 세금 연예인이라고 특별하게 피하려고 머리 굴리는 거 보면 정떨어져요. 공인이라는 사람이 모범은 못 보일망정 가족 핑계 대면서 꼼수 부리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사회적 책임감 없는 사람한테 더는 애정을 줄 이유가 없죠. 실망을 넘어서 괘씸할 뿐입니다."
"참나,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 같은 월급쟁이들은 회사에서 돈 나올 때마다 세금 꼬박꼬박 다 떼이고 살거든요. 대출금 갚고 애 학원비 쪼개 쓰느라 허리 휘는데, 돈 많이 버는 놈들이 세금 적게 내려고 꼼수나 부리고 자빠졌으니 참... 이게 탈세가 아니면 뭡니까. 합법적 절세라고 우기는데, 그게 다 보통 사람들 세금으로 메꾸는 거나 다름없잖아요. 공인이라는 놈들이 책임감은 눈곱만큼도 없으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다신 안 봅니다."
"23년 동안 경찰서에서 민원인들 상대해보면 법이라는 게 참 중요하거든요. 우리 같은 서민들은 월급에서 세금 꼬박꼬박 떼이고, 내 집 마련한다고 대출 이자 내면서 아등바등 사는데, 유명세 좀 있다고 법 망을 요리조리 피해서 자기 잇속 챙기는 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남들은 법 없이도 산다지만, 누구는 일부러 구멍 찾아가며 세금 안 내려고 하는 게 너무 뻔히 보이잖아요. 그런 뉴스 보면 그동안 응원했던 마음도 한순간에 다 식어버립니다. 사회적 위치가 있는 사람들이 모범은 못 보일망정 꼼수만 부린다면, 이제는 그만 보고 싶네요. 더 이상 응원할 이유가 없습니다."
"회사에서 월급 받을 때마다 꼬박꼬박 떼이는 세금 볼 때마다 한숨 나오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머리 써서 세금 덜 내려고 편법 쓰는 거 보면 정말 기운 빠집니다. 우리는 정직하게 벌어서 정해진 대로 다 내고 사는데, 가족끼리 회사 차려서 소득 분산하고 탈세하는 게 어떻게 정상적인 경영 활동입니까? 평소 좋아하던 연예인이라도 이런 식으로 불공정하게 재산 굴리는 거 보면 정이 뚝 떨어질 수밖에 없죠. 연예인이 사회적 위치가 있으면 그만큼 책임을 지는 모습도 보여야 하는데, 그저 자기 잇속만 챙기려 하는 모습은 보기가 영 안 좋습니다. 그런 사람을 제가 계속 응원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아이고, 저 사람들 또 저카네. 솔직히 나는 한 달 내내 몸 굴려서 일해도 월세 내고 식비 떼면 남는 게 없는데, 저런 사람들은 법 잘 아는 사람들 끼고 세금 덜 낼라고 잔머리나 굴리고 있으니 참 허탈합니더. 뭐, 나중에 변명할 땐 다 합법이라 카겠지예. 근데 그게 우리 같은 서민들이 보기에 곱게 보일 리가 없지예. 매달 꼬박꼬박 떼이는 월급 보면서 사는 입장에서 저런 소식 들으면 진짜 힘 빠집니다. 좋아했던 마음도 그냥 싹 가시는 거지요."
"참나, 우리 같은 공장 노동자들은 월급 날마다 세금 꼬박꼬박 다 떼이고 받는데, 돈 잘 버는 연예인들이 꼼수 부려서 세금 덜 내려는 거 보면 진짜 기가 찹니다. 1인 기획사니 뭐니 하면서 법인 돌리는 거,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잖아요. 평생 기름때 묻히며 일해서 세금 내는 사람들을 아주 바보로 아는 거지요. 부자들은 더 챙기려고 발버둥 치고 우리 같은 서민들만 죽어라 일하는 꼴이라니, 그런 사람들은 텔레비전에 나와도 보기 싫습니다. 기본이 안 된 사람들 아닙니까.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이 손해 보는 세상은 되지 말아야지, 정말 실망스럽데이."
"매일 공장서 땀 흘려 일해가 꼬박꼬박 세금 내는 사람으로서 참 씁쓸합니데이. 우린 월급 받으면 떼일 거 다 떼이고 받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세금 덜 내려고 잔머리 굴리는 건 아니지 싶어예. 가족들끼리 뭐 한다 캐도 결국 탈세라 카는 거 아이겠습니까. 좋게 보이던 사람도 그런 일 엮이면 정 다 떨어지는 법이지예. 정직하게 사는 게 최고 아입니꺼."
"나 사는 것도 팍팍해 죽겠는데, 티비 나오는 사람들이 세금 떼먹었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화부터 나부러요. 우리 아빠랑 나는 현장에서 땀 흘리면서 겨우겨우 빚 갚고 사는데, 누구는 그렇게 돈 잘 벌면서 세금까지 안 내려고 꼼수나 부리나 싶어 허탈하더라고요. 먹고 살기 바빠서 연예인 덕질할 여유도 없지만, 그렇게 치사하게 사는 사람 좋게 보일 리가 없죠. 우리 같은 사람들은 꼬박꼬박 떼이는 게 세금인데, 가진 사람들이 그러는 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실망스럽고 꼴도 보기 싫어지네요."
"진짜 좋아하던 연예인이면 솔직히 좀 많이 실망할 거 같아요. 저는 카페에서 일하면서 적게 버는 월급에서도 세금 꼬박꼬박 다 떼이고 살거든요. 근데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법 요리조리 피해서 세금 줄였다고 하면 그냥 부럽기보다는 좀 얄미운 마음이 먼저 들더라고요. 가족들끼리 기획사 차려서 다 해 먹는다는 얘기까지 들으면 솔직히 정이 확 떨어지죠. 그래도 그 사람이 보여줬던 작품이나 노래가 좋아서 완전히 등 돌리기는 쉽지 않겠지만, 예전만큼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진 못할 거 같아요."
"매달 은행 대출 이자 나가느라 숨이 턱 막혀 사는 사람이 저인데, 화려하게 사는 사람들이 세금까지 요리조리 피해서 적게 냈다니 말이 안 나오네요.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면서 세금 꼬박꼬박 내는 우리는 뭐가 되는 겁니까. 참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적법한 절세니 뭐니 해도 결국은 가진 사람들이 편법 쓰는 거잖아요. 순천에서 자영업 하시는 분들 힘든 거 옆에서 다 보는데, 이런 소식 들으면 정이 뚝 떨어져부러요. 다시는 그 연예인 얼굴 보고 싶지도 않네요."
"요즘 알바하면서 진짜 한 푼 두 푼 모으기도 너무 힘들거든요. 월급 나오면 세금부터 떼고 들어오는데, 연예인들은 저런 식으로 세금 피할 궁리나 했다니까 진짜 허탈하네요. 남들은 앞뒤 안 가리고 열심히 일해서 세금 꼬박꼬박 내면서 사는데, 누릴 거 다 누리는 사람들이 법 교묘하게 이용하는 건 솔직히 선 넘은 거 아녜요? 그냥 좋아하는 마음 자체가 싹 다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평범하게 사는 사람 더 비참하게 만드는 행동 같아서 너무 실망스럽고 화가 납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저도 회사 들어가서 첫 월급 받을 때부터 세금이랑 4대 보험 꼬박꼬박 떼이는 거 보면서 정말 뼈 빠지게 일한다는 생각하거든요. 월급쟁이들은 숨만 쉬어도 세금 다 나가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세금 안 내려고 가족까지 동원해서 꼼수 부리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일반 사람들은 다 법 지키면서 성실하게 사는데, 누군 세금 낼 돈 아끼려고 탈세하는 거 보면 진짜 상대적 박탈감이 듭니다. 책임감 있는 모습 보려고 좋아했던 건데, 뒤에서 그런 짓이나 하고 있었다니 이제 응원 못 하겠네요. 신뢰가 완전히 깨졌어요."
"아이고, 참말로 힘 빠지네. 우리 같은 서민들은 월급 들어오면 소득세 다 떼이고, 매달 아파트 대출 이자 갚느라 허리가 휘어지는데 말여요. 누가 그런 거 보면 참 씁쓸하죠. 법인지 뭔지 만들어서 세금 덜 내려고 잔머리 굴리는 거 보면, 열심히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만 바보 되는 기분이라니까요. 뻔히 알면서도 그런다는 게 참 괘씸허요. 정이 확 떨어져 부러. 그럴수록 우리는 더 팍팍하게 살아야 하는데 말이지."
"남편이랑 같이 폐기물 업체 운영하면서 세금 문제 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아픈지 몰라유. 저희는 십 원 단위까지 다 챙기면서 성실하게 내려고 애쓰는데, 텔레비전 나오는 유명한 사람들이 꼼수 부려서 세금 빼먹었다는 소식 들으면 참 맥이 빠지는겨. 우리 애들 학원비라도 좀 아껴보겠다고 매일 아등바등 사는 서민들 입장에선 그런 모습이 정말 좋게 안 보이쥬. 아무리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도 공인이라는 사람들이 그러면 되겠어유? 적당히들 해야지, 믿었던 만큼 실망도 크고 이제는 얼굴만 봐도 속이 쓰리네유. 앞으로는 마음 붙이기가 영 어려울 것 같구먼유."
"아이구, 말도 마셔유. 나도 마트서 뼈 빠지게 일해서 세금 꼬박꼬박 내고, 대출 이자 갚느라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디. 어떤 사람들은 돈 많이 번다고 요리조리 세금 피해가려고 꼼수나 쓰고 앉아있으니, 참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와유. 서민들은 푼돈 하나도 억울하게 안 내려고 애쓰는디, 법을 교묘하게 이용한다니 그게 양심이 있는 건지 원.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사람이 그럼 안 되쥬. 애들한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배신감 들어서 더는 응원 못 하겠슈."
"저도 가족들끼리 모여서 운수업 하며 땀 흘려 일하고 꼬박꼬박 세금 내는 사람이라 그런지 영 곱게 안 보이네유. 먹고살려고 발버둥 치는 일반 서민들은 세금 나가는 거 아까워도 다 내고 사는데, 돈 잘 버는 사람들이 수법 써서 세금 줄이려는 건 도리가 아니쥬. 가족 사업이란 게 서로 믿고 하는 건데 그걸 욕먹을 짓에 악용하면 쓰겄어유? 한번 신뢰 잃으면 다시 보기 힘든 게 사람 마음인디, 실망이 큽니다. 저는 그런 사람 안 보고 맙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금은 가장 기본적인 의무여. 국방 관련 공공 업무 하는 나로서는 저런 꼼수가 참말로 보기 싫어. 1인 기획사니 뭐니 하면서 법망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게 다 성실하게 세금 내는 국민들 기만하는 거 아니냐. 가족들이랑 캠핑 가서도 이런 뉴스 보면 참 화딱지가 나지. 애들한테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는데, 저런 식으로 편법이나 쓰는 인간들을 어떻게 계속 좋아하겠어? 공적인 책임감도 없는 사람은 대중 앞에 설 자격도 없다고 봐. 나는 딱 칼같이 정리할라네."
"우리 남편이랑 15년 동안 인테리어 하면서 빚 갚느라 진짜 눈코 뜰 새 없이 살았거든요. 세금 내는 거 솔직히 아깝고 힘들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면 당연히 낼 건 내면서 살아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남들보다 돈 많이 버는 유명한 사람이 법 요리조리 피해가면서 세금 꼼수 부린다는 게 말이 됩니까. 우리 같은 서민들은 현장에서 땀 흘려 번 돈 한 푼도 안 빼놓고 다 계산해서 내는데, 걔들처럼 돈 많은 사람들이 편법으로 탈세했다는 거 보면 참 맥이 빠지고 화가 납니다. 한 번도 아니고 대놓고 그런 짓을 했다는 게 알려지면, 그동안 좋아했던 마음도 한순간에 싹 식어버릴 거 같네요. TV에 나오면 꼴도 보기 싫을 것 같고, 가족들 보기도 참 민망하지요. 그냥 그게 다 욕심인 거 아니겠습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저도 하루라도 빨리 취업해서 부모님 어깨 위에 놓인 빚 좀 덜어드리고 싶어가지고 밤새며 전공 파고 있는데, 유명하다고 세금 덜 내려고 가족 회사 세워 잔머리 굴리는 거 보면 허탈합니다. 법적으로 문제없다 카는 것도 결국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이 꼬박꼬박 내는 세금으로 사회적 비용을 메꾸는 거 아입니까. 공정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못한 사람들은 제 가치관이랑 너무 안 맞네요. 좋아했던 마음도 한순간에 다 식어버립니다."
"매달 월급 들어올 때마다 떼이는 세금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우리 같은 월급쟁이들은 꼼짝없이 다 내는데, 누구는 법인 핑계 대면서 세금 줄이려 든다는 게 말이 됩니까. 가족들까지 동원해서 편법 쓰는 꼴 보면 진짜 기가 차네요. 우리가 등골 휘어가며 성실하게 사는 건 바보라서가 아니에요. 법 위에 있다는 오만함이 너무 역겹습니다. 공인이라는 사람들이 기본 도덕도 없이 자기 배만 불리려는 모습에 정이 뚝 떨어졌네요. 더는 보고 싶지도 않고, 나오는 프로그램 있으면 당장 채널 돌릴 겁니다."
"저도 평범한 직장인이라 매달 월급 받을 때마다 세금부터 딱 떼이는데, 이런 소식 들으면 솔직히 힘이 많이 빠집니다. 연예인들은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면서, 가족 회사 만들어서 어떻게든 세금 줄여보겠다고 꼼수 부리는 걸 보면 솔직히 박탈감이 느껴져요. 누구는 정직하게 세금 다 내고, 그 돈으로 열심히 대출 갚아가며 살려고 애쓰는데, 그런 사람들의 도덕적 해이를 보면 응원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죠. 연예 활동 자체야 그 사람의 업이라지만, 법의 허점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팬으로서 많이 실망스럽네요."
"저도 공공기관에서 일하면서 월급에서 꼬박꼬박 세금 떼고 성실하게 살거든요. 다들 어렵게 버는 돈이지만 나라 살림에 보태려고 당연하게 여기며 사는 건데, 이름 알려진 연예인이 그렇게까지 해서 세금을 피하려 했다는 게 참 씁쓸하네요. 합법적인 절세라고는 해도 남들 다 내는 세금을 법망 요리조리 피해서 안 내려는 모습은 도저히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실수할 수는 있지만, 이렇게 계획적으로 세금을 줄이려 한 거라면 더 이상 응원할 마음이 들지 않네요. 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것 같아 실망이 큽니다."
"아이고, 내 참... 저도 대구까지 출퇴근하면서 번 돈 꼬박꼬박 다 잡히고, 매달 나가는 대출 원리금 갚느라 숨이 턱턱 막히거든요. 그런데 그 큰돈 버는 사람들이 가족 회사 차려놓고 세금 피할 궁리나 하고 있었다니, 진짜 허탈하네요. 남들은 하루하루 뼈 빠지게 일해서 세금 내고 빚 갚느라 등 휘는데, 누구는 법망 교묘하게 피해서 꿀 빨았다는 거잖아요. 이건 도덕적으로 도저히 용납이 안 됩니다.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그랬다면 그 배신감은 말도 못 할 거라예. 정직하게 사는 사람 바보 만드는 것도 아니고, 실망이 너무 큽니다."
"나는 매달 월급 받을 때마다 꼬박꼬박 세금 떼이는데, 걔네들은 돈 많이 벌면서 꼼수 부려서 세금 덜 내려는 거 보면 진짜 맥 빠져. 그냥 법 지키면서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만 바보 되는 기분이야. 얼굴 팔아서 돈 버는 사람이면 남들보다 더 깨끗하게 행동해야 하는 거 아니야? 뒤로는 그렇게 챙길 거 다 챙기면서 앞에서 웃는 얼굴 보는 거, 이제는 영 찜찜해서 못 보겠어. 뻔히 보이는 수법으로 세금 줄이는 거 알게 된 이상 더 좋아할 마음 안 생겨."
"솔직히 경영 수업을 받으면서 느끼는 건데, 비즈니스는 세련된 관리 능력이 전부예요. 법인을 활용해서 절세하는 게 죄는 아니지만, 그걸 시스템으로 정리하지 못해 리스크를 키우는 건 경영자로서 자질이 없다는 거잖아요. 깔끔하게 털 거 털고 대응했어야지, 대중들한테 입방아나 오르내리게 만드는 모습은 정말 아마추어 같아서 질려요. 제 애정이 유지되려면 그만큼 격에 맞는 깔끔한 일 처리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이건 좀 많이 실망스럽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는 매달 월급 받을 때 나라에서 떼어갈 거 다 떼어가고, 연말정산 때 십 원 한 장까지 탈탈 털리면서 사는데 말입니다. 애들 학원비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사람들 보란 듯이 법인이다 뭐다 해서 세금 피할 궁리나 하고 있었다니, 진짜 배신감이 크네요. 이게 단순히 절세라고요? 서민들 등쳐먹는 거나 다름없지. 떳떳하게 벌어서 정직하게 세금 내고 사는 사람들이 바보 되는 세상은 만들지 말아야 할 거 아입니까."
"병원에서 3교대 뛰면서 매달 월급 들어올 때마다 세금 꼬박꼬박 떼이는 거 보면 참 마음이 그래요. 나도 나중에 작은 아파트 하나 마련해 보겠다고 숨만 쉬고 적금 붓는데, 그런 사람들이 가족까지 동원해서 편법으로 세금 안 내려고 잔머리 굴렸다는 소리 들으면 솔직히 맥이 팍 풀리거든요. 연예인들 화려한 겉모습만 보다가 뒤에서 그런 일 벌였다는 거 알게 되면 배신감이 너무 커요. 아무리 합법이다 뭐다 변명해도, 열심히 일해서 번 돈에서 정직하게 세금 내는 우리 같은 사람들 마음은 생각 안 하는 것 같아서요. 그냥 실망스럽고 예전처럼 좋게는 못 보겠네요."
"가게 하나 운영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은 몇십억씩 벌면서 세금 줄이려고 별 편법을 다 쓴다니 참 기가 차네요. 우리 같은 자영업자들은 얼마 안 되는 수입에도 세금 꼬박꼬박 내면서 버티는데 말이죠. 세법이 그렇다 쳐도 도덕적으로 상식 밖 아니여요? 광주에서 사무실 지키고 앉아있으면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속이 다 타들어가는데, 저런 뉴스 볼 때마다 허탈하고 화가 나부러요. 법대로 했다고 하지만, 가진 사람들이 더 하면 누가 법을 지키겠소. 도의적인 책임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겠어라. 정말 실망감이 너무 크네요."
"솔직히 화가 나요. 저는 꼬박꼬박 월급에서 세금을 떼이고, 대출 원리금 갚으려고 매일 아등바등 사는데, 고소득 연예인들이 법의 허점을 이용해 세금을 줄이려 꼼수를 썼다는 게 참 허탈하네요. 리스크 관리 일을 하면서 항상 원칙을 지키며 불안한 고용 형태를 버티는 입장에서, 저런 행태는 결국 우리 같은 평범한 노동자들의 상대적 박탈감만 키우는 일이에요. 합법을 빙자한 탈법은 조세 정의를 훼손하는 거라 도저히 옹호할 수 없네요. 실망스러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아이고, 말도 마이소. 나도 지금 우리 회사 빚 갚느라 눈앞이 캄캄한데, 세금 피하려고 법인 장난질치는 거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 같은 건설쟁이들은 현장에서 땀 흘리면서 세금 낼 거 다 내고도 이자 갚느라 허덕이는데, 이름 좀 날린다고 꼼수 부려서 자기 재산 불리는 꼴이라니요. 그게 합법이다 뭐다 해도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이 보면 허탈한 건 어쩔 수 없지 않겠습니까? 연예인도 결국 사회적 책임이 있는 건데, 본인들 잇속만 차리면 응원할 맛이 싹 사라지는 거지예. 저런 식으로 돈 모은 사람들은 딱 질색입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 바쁜 입장에서는 솔직히 배신감부터 들어요. 저 같은 월급쟁이는 원천징수로 세금 다 떼이고 사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세금 좀 덜 내보겠다고 가족까지 끌어들여서 편법을 쓴다는 게 이해가 안 가요. 합법적인 절세라고 변명해도, 하루하루 세금 떼인 월급 받으며 사는 서민들 처지에서 보면 너무 얄미워요. 도의적으로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좋아했던 마음도 싹 가시고, 이제 그 사람 얼굴만 봐도 세금 생각에 마음만 불편해질 것 같아요."
"매달 월급 들어올 때마다 세금이며 보험료 떼이는 거 보면 참 마음이 쓰린데, 연예인들은 저렇게 큰돈 벌면서 세금까지 아끼려고 꼼수를 쓴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화가 나요. 우리는 대출 갚느라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게 일상인데, 누군 법인 만들어서 세금 덜 낸다니 너무 상대적 박탈감 느껴지네요. 아무리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도 그런 식으로 돈 장난질하는 건 그냥 넘길 수가 없어요.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바보 되는 세상 같아서 더 속상합니다. 이제 그 사람 얼굴 볼 때마다 그 생각 날 거 같아서 응원 못 하겠네요."
"나같이 현장에서 매일 땀 흘리며 월급 받아갖고 꼬박꼬박 세금 내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가 되는겨. 애 학원비 한 푼이라도 아껴보려고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데, 연예인이라는 사람들이 뻔히 세금 덜 내려고 꼼수나 부리고 있다는 소식 들으면 참 힘이 빠져유. 법이라는 게 원래 있는 사람들만 빠져나가는 구멍이 되는 거면 정말 화가 나는 거쥬. 나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돈 우리 같은 서민들이 낸 세금으로 다 충당하는 것 같은데, 쟤들은 특권층이라도 되는 거여? 이제는 정이 뚝 떨어져서 TV에 나와도 보기 싫고 채널 돌릴 거 같구먼유. 도의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좀 정직하게 살아야지 원."
"우리 같은 직장인은 월급날마다 세금 꼬박꼬박 다 떼이고 들어오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머리 써서 세금 피할 궁리나 했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화가 납니다. 법 지키며 성실하게 사는 사람만 바보 되는 세상 같아서 기운이 다 빠지네요. 제도가 어떻고 법이 어떻고 변명해봐야, 결국 욕심 채우려고 꼼수 쓴 것밖에 더 됩니까. 연예인이라 얼굴 많이 비친다고 봐줄 것도 없죠. 가족들 앞세워서 그런 짓 벌이는 거 보면 싹 다 걸러내야 합니다. TV에서 보고 싶지도 않네요."
"우리 집도 유통 회사 운영하니까 가족 경영이 얼마나 공사 구분하기 힘든지 잘 알거든. 그래도 대놓고 법인세 아끼겠다고 편법 쓰는 건 진짜 격 떨어지는 일 아니가. 연예인이면 대중한테 영향력 있는 사람이잖아. 떳떳하지 못한 방식으로 돈 굴리는 거 보니까 그냥 정이 확 떨어지네. 절세라고 하기엔 너무 뻔한 수법이라 오히려 더 없어 보여. 신뢰가 무너지는데 어떻게 전처럼 응원하겠어. 난 이런 건 딱 질색이야."
"내사마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월급쟁이들은 한 달 꼬박 일해서 나라에 낼 거 다 내고 사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머리 써가면서 세금 덜 내려고 잔머리나 굴리는 거 보면 진짜 배신감 들거든요. 그게 다 우리 애들 공부시키고 집 대출 갚으려고 악착같이 버는 돈에서 나가는 건데 말입니다. 가족이라도 챙기려고 그랬다 치더라도 정도껏 해야죠. 대중 사랑 먹고 사는 사람이 정직하지 못하면 그게 무슨 자격이 있겠습니까. 실망도 정도가 있지, 이제 방송 나와도 예전처럼 보기 힘들겠네요."
"나는 지금 요양병원에서 일하며 어렵게 살고 있지만, 나 같은 사람들도 세금은 꼬박꼬박 내고 살거든요. 나라에서 정한 건데 남들보다 훨씬 많이 버는 사람들이 세금 아끼겠다고 꼼수 부리는 거 보면 솔직히 너무 허탈해요. 우리 부모님 병원비 한 푼이라도 아끼려 쩔쩔매는 입장에선 그런 모습이 참 씁쓸하네요. 정직하게 사는 게 최고인데, 많이 가진 사람들이 더 욕심부리는 꼴은 참말로 보기 안 좋네요."
"아우, 진짜 말도 안 나오네요. 저는 프리랜서라 수입이 얼마 안 돼도 꼬박꼬박 세금 내려고 애쓰면서 사는데, 저 사람들은 돈 훨씬 많이 벌면서 어떻게든 세금 덜 내려고 편법 쓴다는 게 참 허탈합니다. 매일 밤 가계부 붙잡고 천 원, 이천 원 할인쿠폰 챙기면서 사는 제 처지에서 보면 진짜 상대적 박탈감이 확 들거든요. 1인 기획사 차려서 세금 피하는 게 대단한 기술이라도 되는 양 구는 거 보면, 애 키우면서 뼈 빠지게 일하는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거 아입니까? 실망을 넘어서 화가 나네요. 더는 그 사람 활동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은 월급에서 세금이랑 보험료 꼬박꼬박 다 떼이고 받는데, 연예인들이 세금 덜 내려고 편법을 썼다는 소식 들으면 솔직히 맥이 탁 풀려부러요. 땀 흘려 일해서 번 돈에서 나가는 돈이 얼마나 아까운데, 있는 사람들이 더한다는 말이 딱 맞는 거 같아서 속이 많이 상하네요. 좋아했던 마음도 그런 소식 듣고 나면 싹 사라지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어요? 이제는 그 얼굴만 봐도 씁쓸해서 못 보겠네요."
"나도 공장에서 월급 받으믄 꼬박꼬박 세금 떼이고 사는데, 몇십억씩 버는 사람들이 머리 써가면서 세금 덜 내려고 잔머리 굴리는 거 보믄 솔직히 화가 안 나겠나. 법대로 했다카는데 우리 같은 서민은 그런 복잡한 거 몰라도 낼 거 다 내고 사는데 말이다. 뭐 연예인들이야 원래 그런가 싶다가도, 그래도 내 좋아하던 사람이 그러면 참 기분이 씁쓸하고 그렇다. 그카면 그냥 내 눈에서 안 보였음 좋겠다. TV 나오믄 채널 돌려야지 뭐 별거 있나. 세상 돌아가는 게 다 그런기라."
"요즘 매달 나가는 대출 이자랑 중학생 아들 학원비 때문에 허리띠 졸라매며 사는 제 입장에서는 진짜 배신감이 먼저 들어요. 저희 같은 직장인은 월급에서 세금 다 떼이고 정직하게 사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가족 앞세워서 꼼수 부리고 세금 피하려 했다는 거 보면 화가 안 날 수가 없죠. 연예인이 공인이니 아니니 말 많아도, 결국 우리 같은 사람들이 봐줘서 돈 버는 거잖아요. 최소한의 도리나 양심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뻔히 보이는 편법을 절세라고 우기는 꼴을 보니 이제 정이 다 떨어지네요. 더 이상 그 사람 콘텐츠를 찾아보거나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하, 연봉 9천 넘어가면 세금 떼이는 게 진짜 장난 아인데. 직장인은 원천징수라 급여 명세서 볼 때마다 피가 마르는데, 쟤들은 법인 차려놓고 탈세 의혹이나 받고 있고. 뭐, 절세니 뭐니 해도 결국 자기들 배 불리려고 편법 쓰는 거 아입니까. 솔직히 나도 대출 이자 갚느라 등골 휘는데,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박탈감 들지. 법적으로 문제없다 해도 도덕적으로는 이미 선 넘은 거라 봅니다. 아무리 좋아했던 연예인이라도 저런 소식 들으면 정나미가 확 떨어지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아이고, 도서관에서 일하다 보면 매달 꼬박꼬박 세금 떼이는 게 참 아까울 때가 많아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닌데 국민으로서 의무니까 어쩔 수 없이 내는 거잖아요. 그런데 티비에 나오는 잘나가는 연예인들이 법 요리조리 피해 가면서 세금 안 낸다는 소리 들으면 정말 허탈하쥬. 합법이니 경영이니 해도 우리 같은 서민들 눈에는 그게 다 꼼수로밖에 안 보여요. 세금은 정직하게 버는 만큼 내야 하는 거 아닌가유? 부모님 밑에서 평생 성실하게 사는 걸 중요하게 배워왔는데, 저런 일 보면 참 씁쓸하고 실망스럽네유. 사람이 기본을 지켜야지, 돈 좀 번다고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겠어유."
"에이, 연예인들이 세금 문제로 시끄러운 게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나는 퇴근하고 나서 맘 편히 차 만지고 게임하는 게 인생 낙인데, 뉴스에서 떠드는 거 일일이 다 신경 쓰면 피곤해서 못 삼. 솔직히 내 앞가림하기도 바쁜데 연예인이 돈을 어떻게 관리하든 무슨 상관이겠노. 세금 문제는 나중에 세무사가 알아서 해결하겠지. 노래 잘하고 연기 좋으면 그만이지, 그게 내 취미 생활 방해할 일도 아니고 그냥 예전처럼 똑같이 좋아할란다."
"아이고, 참말로 세상이 요지경이네잉. 우린 뼈 빠지게 일해서 푼돈이라도 세금 꼬박꼬박 내고 사는데, 가진 놈들이 더한다는 게 딱 맞는 말여. 떵떵거리고 사는 양반들이 세금까지 빼돌리려 잔머리 굴린 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어. 우리 같은 서민들은 빚 갚느라 등골이 휘어지는데, 그런 소리 들리면 아무리 좋아하던 연예인이라도 정이 싹 떨어져 부러. 사람은 모름지기 정직하게 살아야제, 그게 도리 아니겄어? 더는 보고 싶지도 않네잉."
"아이고, 참... 나는 퇴근하고 오면 애 보고 대출금 갚느라 눈코 뜰 새 없어서 그런 연예인들 세세하게 챙길 여유도 없소. 그래도 뉴스 보면 참 답답해부러. 우리 같은 월급쟁이들은 세금 나가는 거 뻔히 다 떼이고 받는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법망 피해서 요리조리 빠져나간다고 하면 솔직히 박탈감 드는 건 어쩔 수 없지 않겠소? 우리 가족 집 한 채 마련하려고 빚내서 매달 이자 갚으며 쪼들리게 사는데, 누구는 세금 덜 내려고 잔머리 굴린다고 생각하니 정나미가 뚝 떨어지네. 법이 어떻고 제도가 어떻고 말 많아도 결국 공정하지 못하다는 거 아니겠소. 그런 사람은 더 이상 응원할 마음도 안 생기고 그냥 안 보는 게 속 편할 것 같소."
"와, 진짜 어이가 없네예. 저는 학원 강사라 소득이 다 노출되니까 세금 한 푼까지 꼬박꼬박 다 내면서 사는데, 저 사람들은 법인 세우고 꼼수 부려서 세금 빼돌리고 있었다는 거 아이가. 제가 지금 무리해서 마련한 집 대출 이자에 동생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숨도 안 쉬고 일하는데, 저런 꼴 보면 진짜 기운 다 빠집니다. 세금은 국민의 의무인데, 그걸 회피하려고 머리 쓰는 게 정상입니까? 이게 소위 말하는 절세라 해도 눈 가리고 아웅하는 짓이지. 돈 많이 벌수록 사회적 책임도 당연히 져야 하는 거 아입니까? 아무리 실력 좋고 좋아했던 연예인이라도 이런 식으로 세금 문제 일으키면 저는 정이 싹 떨어져가 더는 못 보겠네예."
"아이고, 사람이 돈을 많이 벌었으면 나라에 세금도 정직하게 내야지요. 우리같이 월급 받아서 꼬박꼬박 세금 떼이는 사람들은 참 허탈하네요. 할아버지랑 할머니 모시고 알뜰살뜰하게 살면서, 세상은 그래도 정직하게 사는 게 제일이라고 배웠거든요. 누구는 법인 만들어서 세금 피할 궁리나 하고 있었다니 마음이 참 안 좋네요. 정당하게 번 돈에 당당해야지, 이건 아니지 싶어요. 실망이 너무 커서 이제는 그 사람 나오는 프로그램 보고 싶지도 않네요."
"솔직히 진짜 배신감 들 것 같아요. 저도 꼬박꼬박 월급 받으면서 떼이는 세금 볼 때마다 아깝긴 해도 다들 나라 일인데 하고 참거든요. 그런데 연예인이면 돈도 훨씬 많이 벌면서 굳이 가족들까지 동원해서 세금 좀 덜 내려고 꼼수 부리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저처럼 평범한 직장인들은 꿈도 못 꿀 방식이잖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컸던 만큼 정이 뚝 떨어질 것 같아요. 다 같이 정직하게 살아야 하는데 공정하지 못한 느낌이라 마음이 참 안 좋네요. 앞으로 더 이상 응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회사 다니는 우리네들은 월급 나올 때마다 세금 꼬박꼬박 떼이고 연말정산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끙끙대는데 참 허탈하유. 걔들은 돈을 그리 많이 벌면서 어떻게든 법 요리조리 피해 가려고 꼼수나 부리고 있는 거 보면 진짜 꼴불견이여. 똑같이 열심히 일하고 정직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 싶어유. 애들 대학 등록금 때문에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매달 허리띠 졸라매는 가장 입장에서 이런 뉴스 보면 진짜 기운이 쭉 빠지는 게 사실이여. 공인이라는 사람들이 기본 도리도 안 지키는데, 좋게 볼 수가 없지 않겄어유."
"매달 대출 원리금 갚고 애들 학원비 챙기느라 숨이 턱턱 막히는 게 우리네 사는 현실인디요. 저도 전문직으로 일하면서 꼬박꼬박 세금 내는 사람으로서, 저런 소식 들으면 참 기가 차유. 합법적인 절세라고 우기지만 결국 법망 피해서 자기 배만 불리는 거 아니겠어유? 우리 같은 사람들은 소득세 최고세율 그대로 다 맞으면서 사는데, 부유한 사람들이 저렇게 편법 써서 세금 안 내는 건 진짜 사회 정의를 망치는 거여. 일말의 고민도 없이 바로 손절이유. 연예인이면 더 모범을 보여야지, 돈맛 좀 봤다고 세금까지 피하려 드는 꼴은 참아주기가 어렵네유."
"아이구, 참... 우리 학생들한테 항상 정직하게 노력하고 결과로 증명하라고 가르치는데, TV 나오는 사람이 세금 문제로 저렇게 구설수 오르면 진짜 힘 빠지지 않겠습니까? 연예인도 자기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알 텐데, 아무리 절세라고 포장해도 결국 시민들이 낸 세금이랑 형평성 문제 아니겠습니까? 저도 학원가에서 일하면서 떳떳하게 세금 내고 사는데, 법망 피해가는 꼴 보니 참 씁쓸하네요. 스타면 스타답게 정직하게 살아야죠. 실망이 너무 큽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에 세금 낼 때마다 진짜 손이 떨려요. 남편이랑 아등바등 벌어서 꼬박꼬박 세금 다 내고 대출 이자 갚는 게 우리 같은 사람들인데, 연예인들은 돈도 많이 벌면서 법인 만들어서 세금 줄이려 한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허탈하네요. 남들은 세금 아끼려고 꼼수 부릴 여유도 없어서 정직하게 다 내는데, 대중 앞에서 화려하게 사는 사람들이 그러는 건 진짜 아니라고 봐요. 저처럼 하루하루 버겁게 사는 사람한테는 그런 모습이 배신감으로 다가오네요. 떳떳하지 못한 사람은 이제 방송에서 안 보고 싶어요."
"아이고, 식구 일곱 명 건사하고 애들 학원비 대느라 나는 십 원짜리 하나도 쪼개 쓰면서 세금 꼬박꼬박 내고 사는데 말이에요. 직장에서 경리 일 하다 보니 세금 떼이는 게 얼마나 아까운지, 또 얼마나 엄격한지 뻔히 알거든요. 그런데 많이 버는 연예인이 세금 좀 아끼겠다고 요리조리 편법을 썼다니, 그런 소식 들으면 진짜 힘이 쫙 빠지부러요.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 바보 만드는 거나 다름없잖아요. 좋아하던 마음도 다 거짓말 같고 다시는 보고 싶지도 않네요. 정직하게 사는 게 제일인데 참 씁쓸하네요, 잉."
"매달 월급 들어올 때마다 세금부터 딱 떼이고 받는 처지라 그런지, 솔직히 기분 나쁘죠. 저도 애 학원비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안 입고 안 쓰며 악착같이 사는데, 돈 잘 버는 사람들이 편법 써서 세금 피해 갔다는 소식 들으면 맥이 다 빠져요. 성실하게 납세하는 사람들이 바보 되는 기분이랄까요. 아무리 법망 피해서 자기들끼리 챙겼다 해도, 결국 그게 다 우리 같은 서민들이 낼 몫까지 짐 지우는 거나 다름없잖아요. 좋아했던 마음도 저런 일 한번 겪으면 정이 뚝 떨어져서 더는 눈길도 안 줄 것 같아요."
"집에 빚이 이렇게나 많은데, 하루하루 이자 걱정하며 고생하시는 부모님 보면 가슴이 참 답답해요. 저도 얼른 발령받아서 조금이라도 보태야 한다는 생각뿐인데, 5년 추징액이 몇백억씩 된다는 기사를 보니 진짜 기가 차네요. 다들 성실하게 세금 내면서 빠듯하게 사는데, 법인 뒤에 숨어서 세금 피할 궁리나 했다는 게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요. 저한테는 천 원, 만 원이 너무 소중한데, 저런 사람들 보면 정이 뚝 떨어져서 다시는 그 연예인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실망을 넘어서 배신감만 남네요."
"요즘 이자 내느라 가게 문 열기 겁나는 사람 입장에서 말 좀 해봅시다. 우리 같은 자영업자는 세금 한 푼이라도 낼 거 다 내면서 인건비 챙기느라 죽을 맛인데, 유명세 좀 있다고 가족 회사 끼고 세금 꼼수 부리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법망 피해가며 얄팍하게 돈 챙기는 모습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똑바로 세금 내며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이 바보 되는 세상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런 사람은 다시는 방송에서 안 보고 싶네요. 다들 어렵게 사는데 너무한 거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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