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에델만 세계 신뢰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언론 신뢰도는 40점으로 '불신 국가'로 분류됨.
2025년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 결과, 대통령 탄핵 및 조기 대선 등 정치적 이슈로 뉴스 관심이 커지며 전년 대비 언론 평가 점수가 상승함.
2025년 기준 유튜브 및 영상 플랫폼을 통한 뉴스 소비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며 매체 이용 환경이 급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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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70세 · 은퇴한 농업 종사자 (전직 평생 농부)
전라남도 보성군추정 2분위초등학교 졸업유배우2인 가구
😤 3/10
"아이고, 뉴스 신뢰도고 뭐고 참 어렵소. 요새 텔레비전 틀어보면 정치하는 사람들끼리 맨날 싸우기만 하니 머리만 아프당께요. 누구 편드느냐에 따라 말이 다 다르게 나오니,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모르겠소.
예전엔 뉴스라고 하면 다 맞는 말인 줄 알고 살았는데, 요새는 하도 세상이 복잡하고 시끄러워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라. 젊은 사람들이 보는 유튜브인가 뭔가도 난 영 낯설고 정신없어서 잘 안 봐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들도 다 자기들 유리한 대로만 떠드는 거 같아서, 그냥 적당히 걸러 듣는 게 속 편하제. 뉴스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좀 조용하게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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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91세 · 소규모 상가 임대 및 연금 생활자
전라남도 나주시연소득 2,702만원중학교 졸업유배우3인 가구
😤 3/10
"아이고, 요즘 뉴스 보면 영 머리가 아파요. 아침저녁으로 TV에서들 떠들어대는데, 이쪽 말 들으면 이게 맞는 거 같고 저쪽 말 들으면 또 저게 맞는 거 같고 도통 뭐가 뭔지 모르겄어. 옛날엔 그래도 TV에 나오는 거라면 다 믿고 살았는데, 요새는 자기들 편 갈라서 싸우느라 바쁘니 어디 믿을 데가 있겄소?
우리 영감이랑 저녁 먹다가 뉴스 보면 하도 시끄러워서 채널 돌리기 바빠. 젊은 애들은 유튜브인가 뭔가가 편하다는데 나는 복잡해서 영 못 쓰겠고, 그냥 동네 노인정에서 친구들이 하는 말이 제일 믿음이 가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참말로 숭하고 숭해. 누가 나라를 위해 하는 소린지 그냥 자기 밥그릇 챙기는 소린지 알 수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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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29세 · 지자체 산하 공공 체육시설 운영지원팀 사원 (계약직)
대전광역시 유성구연소득 2,715만원대학교 졸업미혼3인 가구
😤 3/10
"언론 신뢰도라... 솔직히 말하면 뉴스 틀어놓으면 매일 정치인들끼리 싸우는 이야기밖에 없어서 제대로 된 보도인지 잘 모르겠어유. 제가 뭐 전문적으로 따질 입장은 아니지만, 어딜 봐도 자기네들 편한 대로만 기사를 쓰는 것 같더라고유.
저도 요즘은 긴 기사 읽기 귀찮아서 그냥 유튜브 숏폼이나 인터넷에서 제목 정도만 훑어보는데, 그게 다 진실인지도 사실 반신반의하쥬. 그냥 다들 서로 자기 목소리만 내느라 바쁜 것 같아서, 신뢰고 뭐고 뉴스 볼 때마다 피곤하기만 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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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52세 · 지역 중소형 마트 정육 코너 육가공 보조 (임시직)
전라남도 목포시연소득 2,492만원전문대 졸업유배우3인 가구
😤 3/10
"언론 신뢰도 같은 거 잘 모르겄는데, 뉴스 틀면 맨날 정치인들 싸우는 것만 나와서 보기가 싫어 부러. 어디는 이렇다 하고 어디는 저렇다 하니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잉. 우리 같은 서민들은 그저 물가나 좀 안정되고 살기 편해지면 좋겄는디, 방송국 놈들은 죄다 자기들 편만 드는 것 같어. 유튜브인가 뭔가에서는 더 자극적인 소리만 해대니 뭐가 진짠지도 도통 알 수가 없제. 그냥 적당히 보고 마는 거지 뭐. 다 믿을 데가 어디 있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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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65세 · 가족 소유 상가 건물 관리 및 시설 보수
경상북도 경주시추정 5분위전문대 졸업유배우4인 가구
😤 2/10
"요즘 뉴스 보면 하도 정치가 시끄러워서 눈살이 절로 찌푸려집디다. 좌파다 우파다 편 갈라서 싸우기만 하고, 누가 옳은지 알 수가 있나. 어차피 저그들 돈벌이하려고 자극적인 거만 내보내는 거 아이겠습니꺼.
나는 그냥 아침에 KBS 잠깐 보고 말지, 유튜브는 하도 가짜가 많다카대서 잘 안 믿습니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참, 내 재산 챙기고 식구들 든든하게 사는 게 최고지 뉴스 보면서 스트레스받을 필요 있습니까.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들인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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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77세 · 지자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가로환경 정비)
전라남도 보성군연소득 1,502만원안받음/미취학유배우2인 가구
😤 2/10
"신문이고 뉴스고 틀어보면 다 자기들 편만 드는 소리 같아서 머리만 복잡허요. 누구는 옳다 하고 누구는 그르다 하고, 우리 같은 늙은이가 보믄 도통 뭐가 진짜인지 알 수가 있어야제. 예전에는 텔레비전 나오는 건 다 맞는 줄 알았는디 요새는 그냥 자식들이 핸드폰으로 보여주는 거나 좀 보고 마요.
누가 신뢰하고 말고 할 게 뭐 있겄소? 다들 즈그 밥그릇 챙기느라 바쁜 거 같고, 나랏일 하는 사람들이나 기차나 똑같아 보여야. 먹고살기도 바쁜디 뉴스 믿을 게 못 된다 생각하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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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8세 · 대형 제철소 생산 공정 기술 마스터 (이사대우)
경상북도 포항시연소득 10,675만원고등학교 졸업유배우4인 가구
😤 2/10
"요즘 뉴스? 솔직히 믿을 게 뭐 있습니꺼. 좌우로 갈라져가 자기들 입맛대로 떠들기 바쁜데 말입니더. 현장에서 25년 구르면서 배운 건, 결과물이 확실해야 진짜라는 건데 언론은 맨날 말만 번드르르하지 제대로 된 게 없잖아요.
어디 조사 결과 같은 건 잘 모르겠고, 텔레비전 뉴스보다는 차라리 유튜브 보는 게 더 낫습니더. 적어도 내가 직접 골라볼 순 있으니까요. 나라 돌아가는 꼴이 뻔하지, 정치 싸움에 언론까지 끼어들어서 이랬다저랬다 하는 거 보면 피곤할 따름입니더. 다들 자기들 밥그릇 챙기느라 바쁜 거 아니겠습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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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65세 · 정보통신 선로 및 통신설비 유지보수 프리랜서 기술공
강원도 춘천시연소득 1,018만원중학교 졸업유배우3인 가구
😤 2/10
"에이, 신뢰도는 무슨. 뉴스 틀면 맨날 자기들끼리 싸우기만 하니 원.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건지, 아니면 돈 때문인지 맨날 똑같은 소리만 늘어놓으니 누가 믿겠어. 나야 통신 일 하면서 짬짬이 라디오나 저녁에 뉴스 좀 보는데, 정직하게 사실만 딱 전해주는 데가 없더라고.
젊은 사람들은 유튜브니 뭐니 본다는데, 나는 그냥 춘천서 평생 살면서 내 기술 믿고 살지, 저런 데는 다 자기들 밥그릇 챙기느라 바쁜 거 아니겠나 싶어. 요즘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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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22세 · 식품 가공 공장 단기 생산직 보조
경기도 안산시추정 1분위대학교 졸업미혼3인 가구
😤 2/10
"뉴스 같은 거 사실 잘 안 봐요. 맨날 정치 얘기나 싸우는 내용만 나오니까 보기만 해도 더 피곤해지더라고요. 요즘은 그냥 퇴근하고 침대에 누워서 좋아하는 브이로그 보면서 쉬는 게 유일한 낙이에요.
뉴스라는 게 다 자기들 편한 대로만 떠드는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뭐가 진짜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언론 신뢰도 그런 거창한 건 잘 모르겠지만, 그냥 세상이 갈수록 더 시끄러워지기만 하는 것 같아요. 당장 내일 공장 가서 할 일 생각하면 머리 아픈데, 그런 복잡한 뉴스까지 다 챙겨볼 여유가 어디 있겠어요. 누가 뭘 믿든 그냥 다 자기들 일인 것 같아서 별 관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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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59세 · 소규모 의류 제조 공장 내 식당 운영 및 환경관리 보조
대구광역시 서구추정 2분위대학교 졸업사별1인 가구
😤 2/10
"뉴스 보면 다들 제 입맛대로만 떠드는데 어데 믿을 데가 있겠능교. 맨날 서로 싸우기만 하고, 어떤 채널은 이쪽이 맞다 하고 저쪽은 또 반대로 말하니 도통 뭐가 진짜인지 알 수가 없습니더.
먹고 살기 바빠서 뉴스 제대로 챙겨볼 여유도 없지만, 가끔 보면 그냥 다들 제 편 들어달라고 소리치는 것 같아서 머리만 아파요. 대학 다닐 때만 해도 뉴스는 곧 사실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다들 뻔한 소리만 하는 것 같아 영 미덥지가 않네예. 그냥 유튜브에서 노래나 들으면서 마음 달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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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70세 · 지역 소규모 한정식 식당 주방 보조 및 파출 근로자
경상북도 경주시연소득 1,229만원고등학교 졸업유배우2인 가구
😤 2/10
"에휴, 요즘 뉴스 보면 머리만 아픕니더. 어제는 이쪽 말이 맞다 카고 오늘은 저쪽 말이 맞다 카는데, 우리 같은 노인네들은 누가 진짜인지 알 수가 있나예. 텔레비전 켜면 맨날 싸우는 소리뿐이라 보기도 싫을 때가 많아요. 유튜브인지 뭔지는 젊은 애들이나 맨날 들여다보지, 저야 뭐 알겠습니까. 그냥 우리 영감이랑 저녁에 9시 뉴스나 잠깐 보고 마는 거지요. 기자들이고 정치인들이고 다 자기들 좋을 대로 떠드는 거 아니겠어예. 세상이 하도 시끄러우니 그냥 조용히 일 다니고, 경로당 가서 이웃들하고 담소나 나누는 게 제일 마음 편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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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69세 · 초등학교 급식실 보조 및 지역 노인 일자리 참여자
충청남도 부여군연소득 1,040만원초등학교 졸업유배우2인 가구
😤 2/10
"아이구, 언론인지 뭔지 나는 그런 거 잘 몰라유. 그냥 저녁에 밥 먹으면서 텔레비전 틀면 맨날 싸움질만 하고 있더만. 누구는 이게 잘했다 그러고, 누구는 저게 잘못했다 그러고. 나 같은 늙은이가 보기엔 도통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겄슈.
마을 회관 가보면 영감님들도 유튜브인지 뭔지 핸드폰으로 자꾸 뭘 보는데, 거기 나오는 말도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고. 그냥 다들 제 이익만 챙기느라 바쁜 거 아니겠어유? 누가 옳은 말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젠 딱히 믿음도 안 가유. 그냥 우리 같은 사람들 살기 편하게 해주는 뉴스가 제일인데 그런 건 통 없으니 원. 세상 돌아가는 꼴이 예전보다 더 어수선해진 거 같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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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2세 · 부모님 운영 소규모 식당 서빙 및 배달 (가업 보조)
전라남도 여수시연소득 1,478만원전문대 졸업미혼3인 가구
😤 2/10
"뉴스라는 게 참 거시기 하요. 뭐 하나 딱 믿을만한 데가 있어야지. TV를 틀면 다들 편 갈라서 싸우기만 하고, 유튜브 같은 데서 보는 것도 다 지들 입맛대로만 떠들고 있으니께요. 솔직히 기자들 하는 말이 다 진실인감 싶습니다.
매일 장사하고 아버지 낚시 도와드리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 정치 싸움 구경이나 하라고 자극적인 것만 자꾸 내보내는 것 같아서 아주 머리가 아파 부러요. 우리 동네 사람들도 뉴스 보고 믿는 사람 별로 없당게요. 다들 자기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사는 거 아니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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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70세 · 전남 보성 소재 소규모 벼농사 및 밭농사 종사 (자영농)
전라남도 보성군추정 2분위초등학교 졸업유배우2인 가구
😤 2/10
"요즘 텔레비전 틀어보면 죄다 자기들 말이 맞다고 소리만 질러대니 원, 도무지 정신이 없당께. 나라 돌아가는 게 궁금해서 뉴스 좀 보려고 해도, 어디는 이렇다 저기는 저렇다 서로 싸우기만 하니 뭐가 진짜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
옛날 어른들 말씀이 틀린 게 하나도 없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이나 뉴스 만드는 사람들이나 다 자기들 밥그릇 챙기느라 바쁜 거 아니겠소? 우리 같은 늙은이들은 그냥 묵묵히 땅 파고 농사짓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법이지. 다 믿을 놈 하나 없다 생각하고 그냥 적당히 보고 넘기는 게 상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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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40세 · 대형 입시학원 입시전략연구소장 및 수석 컨설턴트 (계약직)
대구광역시 수성구연소득 24,826만원대학원 이상유배우4인 가구
😤 2/10
"요새 뉴스를 어디 믿을 데가 있습니까? 죄다 자기들 입맛대로 떠들고 유튜브고 뭐고 보는 것마다 편 갈라서 싸우기만 하니 피로감이 극에 달합니다. 우리 애들 가르치는 일도 그렇고 입시 정책도 매일같이 바뀌는데, 언론이란 것들이 제대로 된 팩트 보도보다는 조회수 올리는 거에만 혈안이 된 것 같아 더 짜증나네요.
솔직히 공부 많이 했다는 기자들 하는 짓 보면 참 답답할 뿐입니다. 다들 먹고살기 바쁜데 이런 뉴스 구조가 사람들 화만 돋구는 거 아이겠습니까? 저도 빚 갚고 애들 뒷바라지하느라 눈코 뜰 새 없는데, 솔직히 언론 신뢰고 나발이고 그냥 다들 각자도생하는 느낌이라 믿음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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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58세 · 노인요양시설 15년 차 선임 요양보호사
전라남도 순천시연소득 3,904만원고등학교 졸업사별2인 가구
😤 2/10
"아이고, 요즘 뉴스 보면 다들 자기 편만 들고 싸우기 바쁘제. 누가 옳은지도 모르겠고, 어째 예전보다 더 시끄럽기만 한 것 같어.
요양원 어르신들 챙기느라 하루가 다 가는데, 가끔 뉴스 좀 챙겨보려 해도 어디가 진실인지 도무지 알 수가 있어야지. 텔레비전이나 유튜브나 다들 자기 입맛대로 떠드는 것 같아서 영 마음이 안 가.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데 괜히 뉴스 보면 머리만 더 복잡해지부러. 믿을만한 데가 어디 있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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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46세 · 물류센터 택배 상하차 및 분류 일용직
전라남도 나주시연소득 2,936만원고등학교 졸업유배우3인 가구
😤 2/10
"언론 신뢰도 같은 거 잘 모르겄는디, TV 뉴스 보면 맨날 정치하는 사람들끼리 싸우기만 하고 시끄럽기만 하대요. 누가 뭐라 하든 자기네들 편한 대로 말하는 것 같고, 솔직히 믿음이 안 가요. 나같이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은 뉴스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당장 내일 마트 물가나 좀 내려갔으면 좋겄는디. 유튜브 보면 재미있는 거나 보면서 마음 달래는 게 최고여. 다들 자기들 하고 싶은 말만 해대는 거 아니겄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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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59세 · 소규모 인테리어 설비 업체 대표 (현장 기술직 겸임)
전라북도 김제시연소득 2,985만원고등학교 졸업유배우2인 가구
😤 2/10
"아따, 요즘 뉴스라는 게 믿을 게 뭐가 있겄소. 방송 틀면 맨날 자기들 유리한 대로만 떠들어대고, 종일 싸움박질하는 소리만 들리니까 머리만 더 아프지.
나는 그냥 낚시 갈 때 라디오나 좀 듣거나, 유튜브로 세상 돌아가는 거 슥 보는 정도여. 누구 편 들고 그러는 거 보면 진절머리가 나 부러.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 바빠 죽겄는데, 뉴스라는 게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겄네. 다들 자기들 밥그릇 챙기느라 바쁜 거 아니겄어? 그냥 다 거기서 거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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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63세 · 지방 중소 기계부품 제조업체 금형 제작 숙련공
전라남도 고흥군연소득 4,147만원초등학교 졸업유배우3인 가구
😤 2/10
"요즘 뉴스들 보면 하도 싸워대니 원 믿을 수가 있어야지 잉. 텔레비전 틀면 맨 정치하는 사람들끼리 삿대질하고 싸우는 거 밖에 더 나오나. 어떤 채널에선 저게 맞다 그러고, 또 돌려보면 반대로 말하고. 나 같은 사람은 그저 일 끝나고 저녁에 막걸리 한잔하면서 편하게 보고 싶은데 머리만 아파져 부러.
솔직히 기자 양반들이나 방송국 사람들이나 지들 배 불릴라고 자극적인 거만 내보내는 거 아닌가 싶어. 유튜브니 뭐니 하는 것도 결국 지들 입맛대로만 떠드는 거 아니겠어? 뉴스라고 다 믿는 사람 별로 없을걸. 그냥 속 편하게 사는 게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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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57세 · 가족 운영 소규모 인테리어 업체 숙련 기능공 (타일 및 도배)
경상남도 거창군추정 4분위고등학교 졸업유배우3인 가구
😤 2/10
"요즘 뉴스 틀어보면 다 지 편들기 바쁘지, 뭐 믿을만한 게 있겠습니까. 저기 서울 사람들끼리 정치 싸움하는 거나 맨날 나오는데, 그거 봐봐야 우리 같은 사람 밥 나오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저야 뭐 현장에서 타일 붙이고 일하다 퇴근해서 저녁에 뉴스 좀 보거나, 유튜브로 낚시 영상이나 좀 보는 게 다입니다.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어찌 다 알겠습니까. 다들 자기들 입맛대로 떠드는 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시끄러워도 우리는 그저 가게 일 열심히 하고 자식 뒷바라지나 잘하면 그만이지요."